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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지속가능한 수자원 공급 위한 노력 지속

[국민일보=이세연 기자] 오는 3월 22일은 국제연합(UN)에서 지정한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이다. ‘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수질오염과 물 부족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제정한 날로, 올해는 기후변화로 인한 대규모 홍수, 가뭄, 산불 등의 문제에 주목하여 ‘물과 기후변화(Water and Climate Change)’가 핵심 주제로 선정됐다. 이처럼 전지구적 차원의 환경 변화와 맞물려 물 안보의 확보가 국제적인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특히 용수 사용량이 많은 농업·산업 분야에 속하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경우 지속 가능한 수자원의 확보와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캘리포니아주(州)의 모데스토(Modesto)시에 본사를 둔 미 농무부 관리하의 비영리 단체이다. 특히 미국 아몬드 생산량의 100%, 국내 수입되는 아몬드의 99%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지속 가능한 수자원의 공급과 관리를 통해 생산된 천연 식품 아몬드로 모두의 삶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캘리포니아 아몬드 재배 농가들은 1982년부터 관개 효율성 증진, 지하수 함양, 수질 개선 등을 위한 200여개가 넘는 연구를 지원해왔으며, 그 결과 지난 20년간 아몬드 생산량 1파운드(450그램) 당 농가의 물 소비량이 33% 감소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낸 바 있다. 또한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2025년까지 아몬드 1파운드(450그램) 생산에 사용되는 물 소비량을 20% 추가 절감할 예정이며, 주요 관개 관리 기법 및 부문 별 정확도 향상법을 제시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수립한 “아몬드 관개 개선(Almond Irrigation Improvement Continuum)” 로드맵을 실행할 수 있도록 아몬드 농가를 지원하는 활동도 펼치고 있다. 또한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수자원 관련 사업을 포함,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2019년 1월 ‘아몬드 농가 2025 목표(Almond Orchard 2025 Goals)’를 발표했다. 본 로드맵에는 아몬드 농업용수 사용량 추가 절감,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달성, 친환경 병충해 관리 방식 채택 확대, 아몬드 수확철 기간 지역 대기질 개선이 포함되며 지역 사회와 환경을 보호하는 동시에 보다 발전되고, 안전하며, 건강한 아몬드 재배법을 실천하기 위한 지표를 제시했다. 이에 맞춰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앞서 언급된 아몬드 1파운드(450그램) 생산에 사용되는 물 소비량을 20%을 감소시키는 목표 외에도, 2025년까지 ▲아몬드 농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부산물을 최적으로 활용해 폐기물을 없애는 제로 웨이스트 실현 ▲친환경 병충해 관리 방식 채택률 25%까지 확대 ▲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수확 방법 재편 및 장단기 조치를 통해 수확철 먼지 발생을 50%까지 저감할 계획이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지속가능 농업 커뮤니케이션 담당 수석전문가 다니엘 비인스트라 (Danielle Veenstra)는 “최근 환경오염이 가중됨에 따라 물 부족 현상과 수질오염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앞으로도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를 위해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본문 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385024&code=61141611&cp=nv
Almond orchard and sprinkler
뉴스 기사
// 아몬드 협회

아몬드에 여성 몸에 좋은 진짜 이유는

[매일경제=디지털뉴스국] 피부 노화 억제 등 아몬드의 건강상 효능 6가지가 미국 건강 전문지에 소개됐다. 13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미국의 영양 전문가인 신시아 사스 박사는 `모든 여성이 알아야 할 아몬드의 건강상 이점`이란 제목의 건강 전문지 `헬스` 최근호 기사를 통해 아몬드의 다양한 효능을 소개했다. 기사에서 사스 박사는 면역력 증강, 피부 노화 지연, 영양소 풍부 등 여성이 아몬드를 즐겨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를 열거했다. 사스 박사에 따르면 첫째, 아몬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이 유행할 때 병을 이기는 힘인 신체 면역력을 높여준다. 면역력의 약 80%를 책임지는 장에서 유익균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로 작용해서다. 최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아몬드 섭취 8주 후 이들의 병원성 세균 감소와 항염증 효과 등이 확인됐다. 둘째, 피부 노화를 지연시킨다. 지난해 발표된 한 연구는 건강한 폐경 후 여성을 두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다. 16주 동안 한 그룹은 하루 섭취 총 칼로리의 20%를 아몬드로 얻었다. 다른 그룹은 아몬드가 아닌 식품으로 보충했다. 연구 개시 8주와 16주 후 아몬드 섭취 그룹이 아몬드가 아닌 식품 섭취 그룹에 비해 주름의 크기와 폭이 현저히 감소했다. 셋째, 아몬드에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아몬드 1온스(23개, 또는 4분의 1 컵)엔 식물성 단백질 6g, 식이섬유 4g이 들어 있다. 면역력 강화를 돕는 비타민 E 함량도 하루 권장량의 절반가량이다. 마그네슘·칼슘·칼슘도 함유돼 있다. 넷째,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다. 특히 갈색 껍질 부위에 많다. 매일 아몬드를 2.5온스씩 섭취한 남녀에서 산화성 스트레스(활성산소) 관련 지표가 한 달 만에 27%나 감소했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다섯째, 심장 건강에도 유익하다. 아몬드는 여러 연구에서 혈관 건강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 또는 증가시키고, 혈관 건강에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체중 조절을 돕는다. 아몬드에 든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 `조합`이 허기를 천천히 느끼도록 해서다. 아몬드는 실제 라벨에 표시된 것보다 약 20% 적은 칼로리를 함유하고 있다.   본문 링크 :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3/267568/
뉴스 속 아몬드
// 영양과 건강

‘아몬드’ 한국인이 선호하는 견과류 6년 연속 1위

[디지틀조선일보]  아몬드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견과류로 6년 연속 선정됐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2019 글로벌 인식 조사(2019 Global Perceptions Study)’ 결과, 아몬드가 한국 소비자들의 ‘선호도’ 항목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가 매년 주요 10개 국가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설문 조사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는 2019년 9월부터 한 달간 20세에서 69세의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각 견과류의 선호 정도에 대한 질문(10점 척도)에서 응답자의 69%가 아몬드에 8점 이상의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이어 선호도가 높은 견과류는 호두(60%), 땅콩(49%), 피스타치오(43%) 순이었다. 아몬드는 ‘최초 상기도’ 항목에서도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견과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아몬드’라는 응답이 42%에 달했으며, 호두(30%)와 땅콩(19%), 브라질너트(5%)가 그 뒤를 이었다. 국내 응답자 중 45%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아몬드를 섭취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다른 견과류인 호두(33%), 땅콩(25%), 브라질너트(19%), 캐슈너트(15%), 마카다미아(12%)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또한, 아몬드를 1회 평균 15알 이상, 주로 오후 시간대에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아몬드는 ▲풍부한 영양(38%), ▲체중 관리 효능(36%), ▲맛(24%)은 물론 ▲식감 ▲에너지 제공 ▲휴대성 ▲구매 용이성 등의 속성에서도 견과류 중 1위를 기록해 한국 소비자의 아몬드 사랑을 실감하게 했다. 응답자들은 아몬드의 효능 중 ▲건강함 ▲항산화 ▲비타민E ▲미용 및 피부 관리 등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한국지역 담당이자 미국 국가 공인 영양사인 김민정 이사는 “아몬드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한 줌(30g, 약 23알)으로 하루 한 줌을 섭취할 경우 일일 섭취 권장량의 67%에 해당하는 비타민E 8mg과 16%에 달하는 식이섬유 4g을 비롯해 11가지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며, “아몬드에 풍부한 비타민E는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한 피부와 머릿결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단백질·식이섬유 등은 포만감을 제공해 식간 간식으로 섭취할 경우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본문 링크 : http://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0/02/20/2020022080056.html
Almonds in b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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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몬드 협회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첨단 수자원 공급 시스템 통해 곡창 지대 변모”

[동아닷컴=박해식 기자]  국내에서 소비되는 아몬드의 99.8%를 포함해 전 세계에 공급되는 아몬드의 80%를 생산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가 오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캘리포니아 지역 발전 과정에서 수자원이 미친 영향과 앞으로의 해결 과제 및 이를 위한 물 관리 시스템, 지역 및 협회의 노력에 관해 소개했다. 13일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안정적인 수자원 시스템 구축을 통해 아몬드를 포함한 다양한 농작물의 곡창지대로 변모함과 동시에 세계적인 제조 및 기술의 혁신 센터로 자리매김하며 세계 8위 경제 규모의 주(州)로 성장했다. 척박한 불모지에서 풍요로운 농지와 미국 최대 인구를 지닌 곳으로 변화하기까지, 지구상에서 수문학(水文學)적으로 가장 큰 변화를 겪은 지역인 캘리포니아의 수자원 시스템은 캘리포니아 경제를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축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첨단 수자원 공급 시스템을 갖춘 캘리포니아는 미국 아몬드 생산량의 100%, 국내 수입되는 아몬드의 99%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2018년 캘리포니아 아몬드 생산 규모는 약 54억 달러(한화 약 6조 4000억 원) 이상으로, 아몬드는 캘리포니아의 3대 상품에 속한다. 아몬드 생산에 적합한 지중해성 기후와 아몬드가 안정적이고 고부가가치를 지닌 작물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캘리포니아 내 아몬드 경작지는 점차 증가해 왔다. 특히 연년생 작물인 아몬드 생산에 있어 일정하고 안정적인 물의 공급은 필수적인 요소로, 약 1에이커(4047㎡)의 땅에서 아몬드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연간 강수량(10~15인치/약 25~38cm) 외에도 평균3 에이커-피트(약 3700㎡)의 물이 필요하다. 캘리포니아의 경우 북부 지역과 남부 지역간 연간 강수량 및 물 공급의 신뢰도와 안전성에 차이가 크기 때문에 아몬드 생산 구도는 아몬드 농장이 위치한 지역에 따라 좌우되고 있다. 연간 강수량이 높은 캘리포니아 북부에 위치한 경작지에는 물 공급의 신뢰도와 안전성이 높은 반면, 남부에 위치한 경작지는 신뢰도와 안전성이 낮다. 따라서 강수량이 낮은 해에 물 공급이 중단되거나 감소될 경우 아몬드 생산성 악화뿐만 아니라 작물의 전반적인 건강과 수명에도 큰 영향이 발생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센트럴 벨리 서부 등의 지역은 델타 지역의 지표수 및 서부 지역 내 지하수를 통해 물 공급을 충족하고 있다. 또한 현재 캘리포니아는 각 지역 뿐만 아니라 주 전체의 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주 정부의 수자원 사업(State Water Project·SWP)과 연방 정부의 센트럴 벨리 사업(Central Valley Project·CVP) 등 수자원 사업을 통해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필요한 식수와 용수를 제공하는 대규모의 수자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1960년부터 2003년까지의 기간과 비교해 현재 캘리포니아 농작물 생산량은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동기간 동안 농업용수 사용은 증가세를 보이다 이전 수준으로 안정됐다. 이는 동일한 양의 농업용수를 사용했으나 농작물 생산량은 배증했음을 의미한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내, 지속가능 농업 커뮤니케이션 담당 수석전문가 다니엘 비인스트라(Danielle Veenstra)는 “캘리포니아 내 아몬드 농장의 경우 마이크로 관개 도입 이후 경작지 면적당 물 수요는 변화가 없으나 관개 효율성 개선으로 아몬드 생장이 촉진되고 생산량이 크게 증가한 바 있다”며, “수자원은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해서도 필수적인 만큼, 아몬드 생산자들은 산업 내 필요성과 환경적 요구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본문 링크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213/99679352/2  
Almond orchard and sprink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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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몬드 협회

명절음식 이제 그만…다이어트에 좋은 아몬드 간식은

[아주경제=조현미 기자] 아몬드 한줌에 식이섬유·비타민E 풍부…피부건강에도 도움 짧았던 설 연휴가 끝나간다. 고열량에 기름진 음식이 많은 명절엔 체중이 쉽게 는다. 먹어도 먹어도 없어지지 않는 명절음식도 골칫거리다. 이럴 땐 설선물로 들어온 아몬드로 간식을 만들어 먹는 게 좋다.  아몬드 한 줌(23알, 30g)에는 식이섬유가 하루 권장량의 16%나 들어있어 체중조절에 제격이다. 몸에 이로운 단일불포화지방과 식물단백질 등 필수 영양소 11종도 챙길 수 있다.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도움말로 맛있고 체중조절과 건강에 좋은 아몬드 간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스파이시 칠리 아몬드=아몬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줘 체중조절에 좋다. 고추에 든 캡사이신 성분은 아드레날린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신진대사와 칼로리를 태우는 신체 능력을 높인다. ▶재료_아몬드 한 줌, 레드칠리 파우더 ⅛~¼티스푼 (취향에 맞게 조절 가능), 오향가루 ¼티스푼, 참기름 ½티스푼, 소금 약간, 깻가루 ¼티스푼, 라임쥬스 ¼티스푼 ▶만드는 법_아몬드와 준비한 재료를 섞는다. 레드 칠리 파우더, 오향가루, 참기름, 소금, 깻가루, 라임쥬스를 순서대로 추가하면서 재료가 아몬드에 고루 묻을 수 있도록 잘 섞어준다.   ●카카오아몬드=주재료인 아몬드와 카카오 파우더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노화방지를 돕는 식품으로 꼽힌다. 특히 아몬드에는 항산화·항노화에 도움이 되는 알파 토코페롤 형태의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다.    ▶아몬드 한 줌, 메이플시럽 ½티스푼, 코코넛 설탕 1티스푼, 카카오 파우더 1티스푼 ▶아몬드와 준비한 재료를 섞는다. 메이플 시럽, 코코넛 설탕, 카카오 파우더를 순서대로 추가하면서 재료가 아몬드에 고루 묻을 수 있도록 잘 섞어준다.   ●말차 아몬드=아몬드에 풍부한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조직을 보호해 피부 건강과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 녹차에 있는 비타민C와 토코페롤은 기미·주근깨 형성을 억제해 피부를 맑고 희게 해준다.   ▶아몬드 한 줌, 화이트초콜릿 15g, 코코넛 설탕 ¼티스푼, 말차 파우더 ½티스푼 ▶1. 화이트 초콜릿을 잘게 부순다. 잘게 부순 화이트 초콜릿을 그릇에 넣고 중탕으로 녹인다.  2. 잘 녹인 화이트 초콜릿에 아몬드를 넣어 골고루 묻힌다.  3. 화이트 초콜릿이 굳기 전, 아몬드를 그릇에서 꺼내 접시에 낱개로 흩어놓고 화이트 초콜릿을 굳힌다.  4. 초콜릿이 굳으면, 남은 재료를 골고루 섞어 묻혀준다. ●레몬 허브 아몬드=아몬드 한 줌에는 하루 권장량의 67%에 달하는 비타민E 8㎎ 들어있다. 레몬주스에 든 비타민C는 멜라닌 색소를 만다는 티로시나아제를 줄여주는 역할을 해 피부미백에 좋다.  ▶아몬드 한 줌, 올리브오일 ¼티스푼, 바질 파우더 ¼티스푼, 오레가노 파우더 ¼티스푼,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몬주스 ⅛티스푼 ▶아몬드와 준비한 재료를 섞는다. 올리브오일, 바질 파우더, 오레가노 파우더, 소금, 후추, 레몬쥬스를 순서대로 추가하면서 재료가 아몬드에 고루 묻을 수 있도록 잘 섞어준다.   ●검은깨&콩가루 아몬드=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아몬드와 케라틴이 풍부한 검은깨로 만드는 검은깨&콩가루 아몬드는 건강한 머릿결 유지에 도움이 되는 간식이다. 모발의 80%를 구성하는 케라틴 단백질이 부족하면 모발이 푸석해지거나 탈모가 일어난다.    ▶아몬드 한 줌, 꿀 ½티스푼, 미소된장 ½티스푼, 검은깨 ½티스푼, 콩가루 ½티스푼 ▶1. 그릇에 꿀과 미소 된장을 넣고 숟가락으로 잘 섞어 풀어준다.  2. 그릇에 아몬드를 넣어 꿀과 미소 된장이 골고루 묻을 수 있도록 잘 섞어준다.  3. 마지막으로 검은깨와 콩가루를 넣고 아몬드에 고루 묻혀준다.   본문 링크 :  https://www.ajunews.com/view/20200127175403755
Kakao and Matcha Al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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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은 ‘아몬드데이’ 기억하세요

[동아일보=계수미 기자]  권장 섭취량 ‘1일 23알’ 의미 담겨… 아몬드데이 기념행사 2500명 찾아 건강-뷰티 관리 팁 소개 등 인기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가 17,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아몬드와 함께하는 하루’ 이벤트 팝업 부스를 열었다. 주말을 맞아 25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가 아몬드의 뷰티 효능 및 영양학적 이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아몬드, 아워 뷰티 시크릿(Almonds, Our Beauty Secret)’ 캠페인의 하나다. 특히 올해는 1월 23일로 지정된 첫 번째 ‘아몬드데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라는 의미가 있었다. 일상 속에서 아몬드를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아몬드를 통한 뷰티 관리 팁 등이 소개됐다. 17일 진행된 ‘아몬드 뷰티 클래스’에 출연한 필라테스 강사 강현경은 ‘아몬드 라이프 스타일 클래스’에서 필라테스 동작을 선보였다.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은 1시간 동안 진행된 클래스에서 강 강사가 선보인 다양한 동작을 적극적으로 따라 하며 건강한 몸매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또 ‘운동하는 아나운서’로 알려진 박지혜 아나운서의 ‘아몬드 뷰티 토크쇼’도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전 세계 아몬드 생산량의 83%, 국내에서 유통되는 아몬드의 99.8%가 캘리포니아산 아몬드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아몬드 섭취 권장량인 1일 23알(30g)에 담긴 효능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올해부터 매년 1월 23일을 아몬드데이로 지정했다.   본문 링크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0&aid=0003265686
Explaining '1 Day 23 Alm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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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몬드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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