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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석해진 여름 머릿결 관리를 위한 홈메이드 아몬드 간식

[디지틀조선일보=김정아 기자] 장마와 무더위로 푸석한 머릿결을 위해 비타민E가 풍부한 간식으로 영양을 채워보면 어떨까? ‘비타민 E’는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로 자외선, 오염 물질, 담배 연기 등 환경적 요인으로 생성되는 활성 산소로부터 세포 조직을 보호해 피부 건강과 노화 방지는 물론 푸석해진 머릿결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E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식품으로 꾸준히 섭취하는 게 좋다. 비타민E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견과류와 식물성 기름, 녹황색 채소 등이 있다. 특히 아몬드는 합성 비타민 등의 건강보조식품 대비 두 배의 체내흡수율을 가지고 있는 알파-토코페롤 형태의 비타민E가 풍부할 뿐 아니라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피부와 머릿결 건강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뷰티 간식이다. 강렬한 자외선과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피부가 지치기 쉬운 여름철, 맛과 영양을 동시에 만족하게 해 줄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추천 아몬드 간식 레시피 2가지를 소개한다. 새콤달콤 천연 비타민 총집합! 섬머 비타민 플레이트  비타민 E 섭취는 물론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섬머 비타민 플레이트’ 는 지치기 쉬운 여름,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제철 과일과 채소 그리고 아몬드 등을 하나의 접시에 조금씩 담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여름철 영양 간식이다. 새콤달콤한 과일과 아삭한 채소에 고소한 맛과 오도독 식감의 아몬드가 어우러져 먹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특별한 조리 없이 먹기 좋게 잘라 그릇에 담아내기만 하면 인증샷을 부르는 비주얼 만점의 섬머 비타민 플레이트가 된다. 시원하게 한입에 쏙! 홈메이드 아몬드 팝시클 당분 함량은 낮추고 영양은 높인 아이스크림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켜줄 ‘홈메이드 아몬드 팝시클’이다. 아이스 캔디로 불리는 팝시클(popsicle)은 만들기도 간편할 뿐 아니라 하나씩 꺼내먹는 재미도 있다. 원형 몰드에 아몬드 음료를 붓고 막대기를 꽂아 하루 동안 얼려주면 기본 팝시클이 완성된다. 단맛과 식감을 살리고 싶다면 초콜릿을 녹여서 묻혀주면 된다. 잘 얼린 팝시클에 녹인 초콜릿을 살짝 묻힌 후 아몬드 분태에 잘 굴려주면 근사한 홈메이드 아몬드 팝시클이 완성된다. 이때 팝시클이 충분히 얼지 않으면 초콜릿 코팅을 입힐 때 물이 생겨 초콜릿이 벗겨질 수 있으니, 완전히 얼리는 게 좋다. 식물성 원료인 아몬드 음료로 만든 아몬드 팝시클은 더운 날 여름 간식으로 즐기기에 그만이다. 본문링크: http://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0/08/07/2020080780087.html
푸석해진 여름 머릿결 관리를 위한 홈메이드 아몬드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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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몬드 협회

건강한 피부와 머릿결을 위한 홈메이드 아몬드 뷰티 레시피

[여성조선=엄혜원 기자] 홈스파 로망 아이템 ‘아몬드 배스 솔트’ 분위기 있는 조명과 은은한 아로마 향기, 탁 트인 풍경까지 완벽한 호텔 스파는 아니지만, 심신의 안정과 기분 전환 효과까지 누릴 수 있도록 분위기를 업그레이드시켜줄 홈스파 아이템이 있다면 바로 배스 솔트이다. 천연 재료를 활용해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배스 솔트를 만들 수 있다. 천연 입욕 소금에 에센셜 오일을 넣고 잘 섞어주기만 해도 기본 배스 솔트가 되지만, 본인의 피부 상태와 취향에 따라 부가 재료를 넣어 함께 섞으면 그날의 무드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더욱이 보습 효과가 좋은 아몬드를 곱게 갈아 넣으면 각질 제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여기에 청량감 있는 향을 더하고 싶다면 말린 레몬을 잘게 부숴 넣거나 민트잎 가루를 함께 섞는다면 피부 진정 효과까지 높일 수 있다.  피부 보습으로 생기를 더하는 ‘허니 아몬드 페이스 팩’  여름철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과 높은 자외선 지수로 피부 온도가 올라가고 땀과 함께 수분이 증발해 피부가쉽게 건조해진다. 자칫 피부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여름철에는 특히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간단한 몇 가지 재료로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피부 보습과 윤기를 더해줄 허니 아몬드 페이스 팩으로 피부 관리에 도전해 보자.  [만드는 법] 아몬드 10알, 꿀 한 스푼, 우유 ½컵을 준비한 후 아몬드를 곱게 갈아 꿀과 우유를 넣어 점도를 맞춰 주면 허니 아몬드 페이스 팩이 완성된다. 허니 아몬드 페이스 팩을 바르고 약 20~30분 뒤에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문지른 뒤 미온수로 세안하면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를 느낄 수 있다. 허니 아몬드 페이스 팩은 만들어 바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사용하면 쿨링 효과까지 더해 피부 온도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윤기 나는 머릿결로 만들어주는 ‘아몬드 헤어 팩’ 강력한 자외선은 피부뿐만 아니라 모발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머릿결이 쉽게 상하기 쉬운 여름, 얇아진 모발로 끝이 갈라지거나 끊어지고 헤어 컬러가 변색될 수 있다. 염색과 파마를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강하게 내리쬐는 햇볕만으로도 머릿결이 상하기쉽다. [만드는 법] 고가의 헤어 클리닉이 부담스럽다면 꿀과 아몬드 오일, 요거트을 섞어 홈메이드 헤어팩으로 케어해주면 머릿결 건강에 도움이 된다. 젖은 머리카락에 헤어 팩을 꼼꼼히 바르고 30분 뒤에 미온수로 씻어내면 손상된 머리카락을 재생하는 효과가 있어 푸석한머릿결에 윤기와 생기를 더해준다.  여름 휴가 기간 집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직접 만든 천연 뷰티 아이템으로 관리까지 한다면, 몸도 마음도 충전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여기에 체중 관리까지 신경 쓰고 싶다면, 당 함유량이 높은 군것질 대신 고소한 맛과 영양이 풍부한 아몬드로 대신해보자. 본문링크: http://woman.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8&mcate=M1002&nNewsNumb=2020076798    
캘리포니아 아몬드 배스 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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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허리둘레 감소에도 긍정적 효과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통 아몬드를 식단에 포함하는 성인의 경우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 감소에 긍정적 효과뿐 아니라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가 나왔다. 유럽 영양학저널(European Journal of Nutrition)최신호에 실린 이번 연구는 영국 정부의 국가식이영양조사(NDNS) 연례보고서(2008~2017년) 의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몬드 간식 섭취와 체질량지수(BMI), 심혈관질환 위험 요인 간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이다. 영국 성인 6802명의 식단 일지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아몬드 섭취군은 아몬드를 섭취하지 않는 이들에 비해 식단 품질 점수가 더 높게 나타났다. 점수는 지중해 식단 점수(Mediterranean Diet Score, MDS)와 건강 식단 점수(Modified Healthy Diet Score, HDS)를 사용해 평가됐다. 아몬드 섭취군은 단백질, 단일불포화 지방, 오메가-3·6 , 식이섬유, 엽산, 비타민 C·E, 칼륨, 마그네슘, 인, 철 섭취량이 더 높았다. 반면 트랜스 지방이나 총 탄수화물, 설탕, 나트륨 등의 섭취량은 낮았다. 특히 아몬드 섭취군은 심혈관질환 관련 위험인자 중 하나인 허리둘레와 체질량 지수(BMI)가 아몬드 비 섭취군 대비 낮게 나타났다. 아몬드 섭취군의 평균 체질량지수(BMI)는 비 섭취군에 비해 0.8㎏/㎡, 허리둘레는 2.1㎝ 낮았다. 김민정 캘리포니아아몬드 협회 한국지사 이사는 “허리둘레는 심혈관질환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지표로 적정한 허리둘레 유지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산 등이 풍부한 천연식품 아몬드로 식단의 영양을 높이고 균형잡힌 라이프 스타일 유지에 도움을 얻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연구는 아몬드 섭취량과 식단 품질 수치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두 번째 연구이다. 지난 2016년 연구에서는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 데이터를 토대로 아몬드 섭취량과 식단 품질 점수 증가 및 건강 수치 개선 간에 유사한 상관관계를 밝힌 바 있다. 본문링크: http://www.realfoods.co.kr/view.php?ud=20200709000237
아몬드, 허리둘레 감소에도 긍정적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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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건강은 물론 먹는 재미까지… 밀레니얼 세대가 열광하는 아몬드 레시피

[세계일보 = 김정환 기자]   1980년대 초반에서 2000년까지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는 자기표현에 대한 욕구가 강하며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으로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동시에 핵심 소비자층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5일 발표한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국내 핵심생산 가능 인구 (15~64세 중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인 25~49세에 해당하는 인구) 중 밀레니얼 세대의 비중은 2017년 48.2%에 달하며, 향후 5년 뒤인 2025년까지 83.2%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소유보다는 공유를, 간접경험보다는 직접 경험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있어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하는 자신만의 경험을 SNS에 공유하는 것은 밀레니얼 세대에게 익숙한 소비 트렌드이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 두기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언택트(Untact, 비대면)를 넘어 온라인을 통해 외부와의 연결을 시도하는 ‘온택트’(Ontact) 현상 역시 현재 밀레니얼 세대를 관통하는 소비 트렌드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직접 만나서 함께 먹는 즐거움은 느낄 수 없지만,  집에서 나 혼자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SNS에 올리기 시작했고, 이는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수백만 건의 제작 영상 조회 수를 기록한 홈메이드 달고나 커피와 같은 사례를 필두로 제2, 제3의 챌린지 레시피가 줄을 잇고 있다.   이러한 소비 트렌드 속 건강한 영양소 섭취는 물론 맛과 먹는 재미 모두를 챙길 수 있는 레시피로 밀레니얼들에게 유독 인기가 높은 간단 레시피 3가지를 소개한다.   ▲간편하지만 건강하게, 영양 듬뿍 ‘아몬드 샐러드 보틀’    면역력 강화는 물론 건강을 위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샐러드를 찾는 인구가 늘고  있는 가운데,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할 뿐 아니라 건강과 여름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아몬드 샐러드 보틀’을 추천한다.    ‘아몬드 샐러드 보틀’의 가장 핵심은 본인에게 잘 맞는 야채와 과일을 유리 보틀에 담아 나만의 샐러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그뿐만 아니라 층층이 쌓인 재료에 통 아몬드 한 줌을 보틀 중간에 추가하면 아몬드에 함유된 풍부한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천연의 고소함과 오도독 식감으로 먹는 즐거움이 배가 된다. 한 줌 약 23알(30g) 아몬드에는 하루 섭취 권장량에 달하는데, 이에는 식이섬유 하루 권장량의 16%인 4g과 식물성 단백질 6g이 함유되어 있어 포만감을 주어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식단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무지개 컬러로 마지막 한입까지 맛있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머메이드 토스트’   달콤한 크림치즈을 바르면 누구에게나 맛있는 토스트지만,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까지 더해  한 입 한 입 먹을 때마다 다른 종류를 먹는 듯 기대감을 주는 ‘머메이드 토스트’ 역시 밀레니얼 세대가 열광하는 히트 레시피이다.    머메이드 토스트는 비트 혹은 과일즙, 녹차 파우더를 섞어 색을 입힌 크림치즈로 알록달록 머메이드 토스트에 슬라이스 아몬드 또는 통 아몬드와 함께 올려 먹으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 눈과 입이 즐거운 원 플레이트 푸드로 완성된다.   눈이 즐거워지는 컬러감에 어울리는 플레이팅까지, 자기표현에 주저함이 없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머메이드 토스트의 마무리 인증샷은 필수 옵션이다.    ▲‘온 택트’ 시대가 낳은 재미있는 챌린지 레시피,  ‘클라우드 에그 토스트 with 아몬드’   인증샷을 남길 만한 챌린지 레시피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재미와 경험을 넘어 맛과 영양까지 고려한 ‘클라우드 에그’를 추천한다. 폭신폭신 구름을 연상시키는 이 레시피는 계란 흰자를 모아 거품기로 윤기가 나면서 부드러운 상태가 될 때까지 저어 주는 것이 포인트이다. 완성된 흰자 거품은 오븐에 구워 모양을 잡고, 가운데 노른자를 올려준 후 아몬드를 토핑하면 완성된다. 부드러운 클라우드 에그가 얹어진 바삭한 토스트에 고소한 아몬드 풍미가 더해져 영양 만점 메뉴로 손색이 없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한국 담당 김민정 이사는 “섭취가 간편하고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리는 아몬드는 천연 자연식품 중 가장 많은 양의 알파 토코페롤 형태 비타민 E를 지니고 있으며 하루 권장량의 67%인 8mg이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항노화 효능에도 탁월하다.”라며, “11가지 필수 영양소가 함유된 아몬드를 활용한 다양한 건강 레시피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몬드 한 줌(30g, 약 23알)에는 비타민 E(8mg), 식이섬유(4g), 단백질(6g), 단일불포화지방 등 11가지 필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특히 아몬드에 풍부한 비타민 E는 한국인의 비타민 E 하루 섭취 권장량 67%를 충족하며, 활성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노화를 방지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와 머릿결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뷰티 간식이다. 본문링크: http://www.segye.com/newsView/20200625518699
Almond salad 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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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뷰티? 수분·건강간식 섭취+스트레칭만 매일 실천 해도 …

[동아닷컴 = 박해식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하면서 화장법도 변하는 추세다. 마스크가 얼굴의 약 2/3를 가리게 되자 기존 화장법 대신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유행하게 된 것.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연출하려는 이가 늘면서 ‘이너뷰티’가 화두로 떠올랐다.   이너뷰티란 ‘내부’라는 뜻의 ‘이너(Inner)’와’아름다움’의 뜻인 ‘뷰티(Beauty)’ 가 합쳐져 ‘내부에서 아름다움을 가꾼다’라는 뜻을 가진 합성어이다.   사람의 피부는 크게 표피와 진피로 나눌 수 있다. 피부의 가장 바깥쪽,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게 표피이고 표피 아래 위치한 게 진피다. 이너뷰티는 진피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몸속부터 관리하는 이너뷰티는 주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조금씩 개선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특별한 방법이 아니더라도 매일 꾸준히 ‘수분 섭취’와 ‘스트레칭’ ‘건강 간식 섭취’ 이 세 가지 방법만으로도 쉽게 이너 뷰티를 위한 일상 속 실천이 가능하다. 매일 아침 기상 후 바로 활동을 시작하기 전, 미지근한 물 한 잔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노폐물 배출을 도와 피부를 맑게 해주며, 몸의 유연성을 향상 시키는 스트레칭은 장기 기능과 세포 성장을 촉진시키는 혈액순환에 좋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매일 습관적으로 간식을 찾는 사람이라면, 당 함량이 높은 간식 대신 비타민 E가 풍부한 건강 간식 아몬드를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비타민E는 항산화 기능이 있는 필수비타민이다. 아몬드에는 하루 비타민E 권장량의 67%에 해당하는 비타민E 8mg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한 피부와 머릿결을 유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민E’는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로 체내 활성 산소를 차단해 피부 세포의 노화를 막고 조직을 보호해 피부에 생기를 더하고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몬드는 천연 자연식품 중 알파-토코페롤 형태의 비타민 E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천연 뷰티 간식으로 통한다.   하루 어느 정도의 아몬드를 챙겨 먹으면 피부와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될까? 23알(약 30g) 한 줌이다. 아몬드에는 비타민E와 함께 하루 권장량의 16%에 해당하는 식이섬유(4g)와 식물성 단백질 (6g) 등 11가지 필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체중 조절에 신경 쓰는 사람들의 간식으로도 좋다.   미국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한국 담당 김민정 이사는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뷰티 트렌드와 맞물려 몸속부터 관리하는 이너뷰티를 위해 매일 꾸준히 하루 23알(약 30g) 아몬드 섭취가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라며, “아몬드 틴케이스와 같이 작은 용기에 소분하면 휴대가 용이해 언제 어디서든 건강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라며 활용 팁을 소개했다.   본문링크: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611/101468786/2
Beauty Snack Alm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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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오전에 간식으로 먹어야 다이어트에 도움

[헬스조선=김수진 기자]     세계적으로 비만 인구가 늘어나면서, 다이어트와 관련한 식품 섭취에 대한 연구도 늘어나는 추세다. 국제 영양 학술지인 '뉴트리언츠(Nutrients)'에 최근 실린 아몬드 섭취와 식욕 조절에 관한 연구도 그 중 하나다.   해당 연구는 영국 리즈대 정신 생물학 그레이엄 핀레이슨(Graham Finlayson)교수 연구팀이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오전 중 간식으로 아몬드를 섭취하면 공복감 감소 및 고열량 식품에 대한 식욕을 낮추는 효과가 있었다.   연구팀은 10~30대 여성 42명을 대상으로 했다. 아침 식사 2시간 이후, 간식으로 ▲​1kg당 0.9g에 해당하는 아몬드와 물 ▲​​1kg당 0.9g에 해당하는 치즈 크래커와 물 ▲물 300g​을 먹는 집단으로 각각 나누어 살폈다. 또한 치즈 크래커를 섭취한 대조군의 경우 아몬드와 동일한 열량과 무게의 치즈 크래커를 제공하되, 물의 양을 조절함으로써 섭취하는 간식과 물의 총 무게가 300그램으로 동일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했다.   금식 상태의 참가자들은 실험 시작 전 기초대사율(RMR)을 측정하였으며, 개인별 기초 대사율의 25% (단백질 15%, 탄수화물 62%, 지방 22%)를 기준으로 배정된 특정 열량의 아침 식사가 제공됐다. 또한 간식 섭취 직후에는 9단계 리커트 척도(Likert)를 사용하여 제공된 간식에 대한 식욕 평가 및 리즈 식품 선호도 설문 검사(Leeds Food Preference Questionnaire)를 통해 고지방 및 저지방 식품에 대한 이미지 선택을 살펴봄으로써 식품에 대한 선호도와 잠재적 욕구를 평가하였다. 식욕 평가는 오전 간식 때까지는 30분 간격, 그 이후에는 60분 간격으로 식사 시간 전후로 이루어졌다.   실험 결과, 아몬드를 섭취한 실험군의 포만감 지수(satiety quotient, SQ)는 치즈 크래커를 섭취한 대조군보다 더 높았으며 다른 고지방 식품을 섭취하고자 하는 욕구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몬드를 섭취한 실험군의 경우, 치즈 크래커 또는 물만 섭취한 대조군 대비 1일 열량 섭취량에서 큰 차이가 없었으나, 아몬드 섭취 후 2시간 후 제공된 점심 식사에서 섭취한 칼로리양이 감소해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즈대학교 정신생물학 연구 교수인 핀레이슨은 “이번 연구를 통해 아몬드를 식간 간식으로 섭취하면 식간 공복이 억제될 뿐만 아니라 고열량 식품 섭취 욕구 역시 감소시킬 수 있었다”라며, “이는 곧 연구 참여자들이 실험실이라는 통제된 상황을 벗어나 고열량 식품에 노출되어도 이에 대한 섭취 충동을 느낄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건강한 체중 관리와 영양 섭취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아몬드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문 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7/2020052701419.html
Almond as a morning s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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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벌의 날’ 캘리포니아 아몬드협회, 꿀벌 보호를 위한 노력 지속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5월 20일은 ‘세계 벌의 날(World Bee day)’이다. 개체 수가 격감하고 있는 꿀벌을 보존하고 생태계의 지킴이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꿀벌을 알리기 위해 유엔(UN)이 제정한 날이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꿀벌은 전 세계 식량의 90%를 차지하는 100대 농작물 중에서 약 70%에 해당하는 농작물의 수분을 담당한다. 또한 주변 환경에 매우 민감한 꿀벌의 서식은 곧 그 지역의 자연 생태계가 건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환경 지표종이기도 하다. 올해의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꿀벌의 수분에 의존하는 농작물 생산에 난관이 예상되면서 꿀벌 건강과 이들의 생태계 보존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자가 수분이 불가능한 아몬드 나무의 경우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꿀벌의 존재가 필수적이다. 동시에 아몬드 꽃가루는 꿀벌이 필요로 하는 10종류의 아미노산을 제공하여 벌집이 튼튼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이처럼 상호의존적 관계에 놓인 꿀벌과 아몬드의 관계를 유지하도록 미국 캘리포니아 아몬드 농장에서는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월과 3월 사이에 피는 아몬드꽃은 긴 겨울을 보낸 꿀벌이 처음 맞이하는 양질의 식량원으로 양봉가들은 개화 전 캘리포니아 전역의 아몬드 농장으로 벌통을 운반한다. 개화 후 아몬드 농장에서 양질의 꽃가루와 꿀을 모은 꿀벌은 그들의 서식지인 벌집을 키우고, 양봉가들은 크기가 큰 벌집의 경우 두 개로 갈라놓은 작업을 통해 더 많은 벌들이 농작물을 수분하고 꿀을 모을 수 있도록 돕는다. 즉 아몬드 농장의 벌집들은 미국 전역에 꿀벌을 퍼뜨리면서 해바라기, 감귤, 블루베리 등 더 많은 농작물이 수확되도록 전초 기지로 작용하는 셈이다.   양봉가들의 이러한 노력에 부흥하고자 아몬드 농가는 2000년대 초부터 양봉가에게 벌집당 평균 200달러 (한화 약 25만 원) 를 지불하고 아몬드 나무 기준 면적당 2개의 벌집을 임대하고 있다. 이는 양봉가로부터 벌들을 무상으로 제공받던 것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며, 이러한 상호 협조적 관계는 아몬드와 꿀벌의 건강한 공생 관계에 이바지하고 있다.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아몬드 생산뿐 아니라 세계 식량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꿀벌 보호에 앞장서고있다. 지난 1995년부터 꿀벌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5대 요인(진드기, 해충, 질병관리, 유전적 다양성, 살충제 노출)에 관한 연구 사업에 125건에 350만 달러(한화 약 43억 원)를 지원해 왔다. 지난 1월에는 세계 최대 비영리단체 ‘폴리네이터 파트너십(Pollinator Partnership)’과의 제휴를 통해 꿀벌 친화적 농업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디지털 맵핑 도구인 ‘비웨어(BeeWhere)’ 의 개발 및 출시도 지원하고 있다. 비웨어란 양봉가가 모바일 앱을 통해 벌집의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는 실시간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맵핑 시스템이다.   김민정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한국지사 이사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꿀벌 보호를 위한 선제적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아몬드 농가와 양봉가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꿀벌 건강 연구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가능한 아몬드 생산에 힘쓸것”이라고 강조했다.   본문 링크 : http://www.realfoods.co.kr/view.php?ud=20200520000611
Almond orchard and honey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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