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뉴스룸 자료 보기

멀티미디어

‘오도독’ 건강간식 ‘아몬드’로 가볍게 여름 나볼까

[헬스 경향=장인선 기자] 여름에는 간식 하나도 왠지 신경 써서 먹게 된다. 얇고 짧은 옷차림에 그동안 감춰뒀던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더위로 쉽게 지치는 여름철, 체력도 보충하고 몸매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간식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식물성단백질, 식이섬유, 불포화지방산을 모두 갖춘 ‘아몬드’를 추천한다. ■지방 적고 칼로리 낮은 ‘식물성단백질’ 단백질은 3대 필수영양소 중 하나로 몸에 흡수돼 근육 생성을 유도한다. 또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 음식섭취량은 줄여도 단백질은 꼭 챙겨먹어야하는 영양소로 강조된다. 단백질은 살코기, 우유 등에 풍부한 동물성단백질과 콩, 곡류 등에 풍부한 식물성단백질로 나뉜다. 특히 식물성단백질은 동물성단백질보다 지방 함유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여러 종류의 아미노산(단백질을 이루는 구성성분)을 섭취해야 단백질이 몸에서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어 적절한 열량 범위 내에서 식물성단백질과 동물성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적게 먹어도 든든하네 ‘식이섬유’ 식이섬유는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대표 영양소로 자주 언급된다. 몸 속에 들어간 식이섬유는 물을 흡수하면서 부피가 늘어나기 때문에 적은 양으로도 든든한 포만감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특히 식이섬유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생장을 도와 장 운동을 촉진, 다이어트 시 발생하는 변비를 해소할 수 있다. ■피부·모발까지 안심 ‘불포화지방산’ 지방은 몸매 관리를 위해 피해야할 영양소로 생각되기 쉽다. 하지만 지방 종류 중 불포화지방산은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호르몬을 억제한다. 또 원활한 호르몬 생성과 생리기능 및 신진대사 균형을 유지시켜 다이어트 기간 푸석해지기 쉬운 피부와 모발 관리에 도움을 준다.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도와 동맥경화 등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적정량 섭취해야 건강에 ‘득’ 이러한 아몬드의 효과를 누리려면 무엇보다 적정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몬드를 비롯한 견과류는 열량이 높아 많이 먹으면 오히려 체중증가와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 아몬드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30g, 즉 약 23알로 이 양에는 식물성 단백질 6g, 식이섬유 4g, 불포화지방 15g이 함유돼있다. 실제로 2017년 한국영양학회지에 발표된 숙명여대 김현숙 교수와 ICAN 영양연구소 박현진 박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20~39세 우리나라 성인 169명을 대상으로 하루 56g의 아몬드를 식사 직전에 나눠 섭취하게 한 결과 섭취그룹의 체지방은 최대 1.36kg 감소한 데 비해 동일한 열량의 고탄수화물 간식을 섭취한 대조군은 최대 1.8kg의 체지방 증가를 보였다. 연구팀은 “식사 전 아몬드 섭취가 체지방비율과 내장지방을 비롯한 총지방량 감소를 도와 체성분 개선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아몬드협회 한국 담당 김민정 이사(미국 국가 공인 영양사)는 “아몬드 한 줌에는 식물성단백질과 식이섬유, 단일불포화지방 등 11가지 필수영양소와 강력한 항산화제인 비타민E가 풍부하다”며 “체중관리뿐 아니라 여름철 지친 피부와 머릿결의 생기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만큼 여름철 적정량을 꾸준히 섭취해볼 것”을 권장했다. 본문 링크: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40
20190813_헬스경향_'오도독'건강간식 '아몬드'로 가볍게 여름 나볼까
뉴스 기사
// 영양과 건강

빨리 늙기 싫다면.. 챙겨 먹을 식품 3 [건강]

[파이낸셜뉴스=홍예지 기자] 세포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성분. 많은 영양성분 중에서도 비타민E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꼽힌다.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 E는 세포막의 불포화지방산 사이에 존재하며 불포화지방산의 과산화 작용이 진전되는 것을 막는 항산화제로 작용한다. 비타민E는 건강에 유해한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유익한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질환의 발병 위험을 낮춘다. 또 뇌세포 손상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신경계 기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 알츠하이머, 파킨슨, 암, 심장질환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E는 가급적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영양제 형태의 비타민E는 암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 때문이다. 견과류, 곡식의 씨눈, 식물성 기름 등에 많이 들어있다. ■아몬드 아몬드는 나무 견과류 중 비타민E 함량이 가장 높다. 아몬드 한 줌(약 30g)에 함유된 비타민 E는 약 9㎎으로, 일일 섭취 권장량(10㎎)의 상당 부분을 충족한다. ■해바라기씨 해바라기씨 한 끼 분(약 30g)에는 약 4㎎의 비타민E가 들어있다. 그밖에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 리놀렌산을 비롯해 식물성 스테롤 성분인 피토스테롤이 들어있어 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한다. ■아보카도 아보카도 1개(약 140g)로 5㎎ 정도의 비타민E를 섭취할 수 있다. 비빔밥, 샐러드, 샌드위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겨보자. 다만 미국의학협회 식품영양위원회는 성인 기준 출혈 발생 위험이 없는 비타민E의 상한선을 1000㎎으로 정하고 그 이상 섭취하면 뇌졸중으로 사망할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본문링크: http://www.fnnews.com/news/201908061507391089
뉴스 속 아몬드
// 영양과 건강

남자들이 견과류를 섭취하면 좋은 이유

[리얼푸드=고승희 기자] '건강 간식' 견과류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이롭지만, 최근엔 남성들에게 특히 이롭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영양소'(Nutrients) 최신호에 실린 스페인 로비라 이 비르길리(Rovira i Virgili) 대학 인간 영양연구실 요르디 살라스-살바도 교수 연구팀의 연구에선 견과류가 남성의 성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남성 83명(18~35세)을 두 그룹으로 나눠 43명은 채소, 과일이 적고 지방이 많은 서양식 식사와 함께 매일 견과류 60g을 14주 동안 먹게 했다. 견과류는 아몬드, 헤이즐넛, 호두 등 종류와 관계 없이 하루 두 줌 정도를 섭취하도록 했다. 나머지 40명 그룹은 서양식 식사만 하게 했다. 그러면서 실험 전후 성 기능에 관한 설문조사와 함께 발기 기능을 나타내는 음경 혈관의 산화질소(NO)와 E-셀렉틴(selectin) 수치를 측정했다. 그 결과 견과류 그룹은 대조군에 비해 성 기능을 나타내는 2가지 지표인 오르가슴 능력과 성욕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발기 기능과 섹스 만족도는 두 그룹 사이에 별 차이가 없었다. 음경 혈관의 산화질소와 E-셀렉틴 수치도 비슷했다. 앞서 지난해에는 매일 견과류를 먹는 남성은 정자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같은 대학의 알베르트 살라스-우에토스 영양학 교수 연구팀은 건강한 젊은 남성 119명(18~35세)을 두 그룹으로 나눠 14주간 한 그룹엔 일반적인 서양식 식단에 아몬드, 헤이즐넛, 호두를 섞은 견과류 60g을 매일 섭취하게 하고 다른 그룹엔 일반 식사만 하게 했다. 이후 두 그룹의 정자와 혈액 샘플을 채취한 결과, 정자 분석에서는 견과류 그룹이 대조군에 비해 정자의 수·활력·운동성·형태(모양) 등 정자 질이 모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견과류 그룹은 실험 전보다 정자의 수가 16%, 정자의 활력이 4%, 정자의 운동성이 6% 증가하고 정자의 형태가 1% 개선됐다. 혈액검사에서는 견과류 그룹이 남성 불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정자 DNA 파편화(sperm DNA fragmentation)가 크게 줄어들었다.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은 견과류에 들어 있는 오메가-3, 항산화 물질(비타민C, E, 셀레늄, 아연 등), 엽산 등이 정자의 질 개선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본문 링크: http://www.realfoods.co.kr/view.php?ud=20190731000214
뉴스 속 아몬드
// 영양과 건강

굶으면 안 되고…여름철 다이어트 요령 4

[코메디닷컴=권순일 기자] 꿉꿉한 장마철이 지나면 무더위가 몰려올 전망이다. 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에도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면 여름철 다이어트는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 ‘굿하우스키핑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여름철 다이어트 요령 4가지를 알아본다. 1. 안 먹는 다이어트는 위험 한때 1일 1식이 주목받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굶는 다이어트를 권하지 않는다.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을 과도하게 줄이면 영양 불균형이 오기 쉽다. 영양소가 결핍되면 더위 속의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오히려 조금씩 나눠 먹는 1일 4~5식을 권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체력 소모가 많은 여름철에는 더욱 그렇다. 전문가들은 “아침식사는 꼭 하는 게 좋으며 먹는 양을 지나치게 줄이거나 에너지를 소모하는 운동만으로 체중을 관리하면 반드시 부작용이 따른다”고 말했다. 2. 운동 강도 조절 더위가 계속될 때는 체력 소모를 감안해 운동 강도를 낮춰야 한다. 가볍게 몸을 많이 움직이는 시간을 늘려 자연스럽게 운동 효과를 보는 것이 안전하다. 무더위 속에서 과도한 운동을 하면 금세 지치고 심장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 휴식도 자주 해야 한다. 폭염 속의 운동은 안전이 최우선이다. 3. 제철 채소, 과일 섭취 더위와 다이어트에 지친 몸을 위해서는 제철 과일이나 채소만한 것도 없다.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은 피부에 해로운 자외선을 줄여주고, 콜레스테롤을 낮춰 비만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수박, 참외 등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피로 해소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다이어트와 체력 관리를 위해 좋은 제철 음식이다. 포도, 바나나 같은 과일은 의외로 칼로리가 높으므로 양을 조절하는 게 좋다. 4.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 간식 여름철 다이어트에는 단백질이 많은 견과류로 간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다이어트 기간 중 공복감을 줄이기 위해 견과류 한줌을 간식으로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간식으로 아몬드를 규칙적으로 섭취할 경우 복부지방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몬드로 구성된 식사를 한 사람들은 대조군 대비 복부지방의 양과 허리둘레가 크게 줄어들었다. 본문 기사: kormedi.com/1298396/굶으면-안-되고여름철-다이어트-요령-4/
뉴스 속 아몬드
// Almond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 주는 식품 5 [건강]

[파이낸셜 뉴스=홍예지 기자] 흔히 구할 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들  다이어트의 계절 여름. 소량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식품들을 알아봤다. 단 아무리 좋은 식품이라도 과도하면 다이어트 효과가 떨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쉽게 포만감을 준다. 100g당 19kcal로 매우 낮은 열량을 가져, 많이 먹어도 부담이 없다.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개선 효과도 탁월하다. ■바나나 바나나 한 개의 열량은 100kcal 내외다. 다른 과일에 비해 낮은 편은 아니지만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 호르몬 분비량을 증가시켜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칼륨, 마그네슘 등이 풍부해 다이어트를 할 때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도 보충할 수 있다. ■아몬드 아몬드 한 줌에는 식이섬유가 다량 들어있어, 쉽게 포만감이 오고 과식을 방지한다. 마그네슘도 풍부한 아몬드는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다이어트로 부족해지기 쉬운 기력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을 먹으면 식탐을 조절하는 뇌 부위 활동이 저하돼 포만감을 느끼고 과식을 피하게 된다. 삶은 달걀 한 개의 열량은 약 75~80kcal. 식단 조절은 물론 단백질 공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는 다른 탄수화물보다 포만감이 오래간다. 혈당지수가 낮아 체내 흡수가 느리기 때문.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 식품이기도 하다. 단 운동 전 섭취하면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속이 더부룩할 수 있다.   본문 기사: http://www.fnnews.com/news/201907241002405414
뉴스 속 아몬드
// Almond

건강 효과 높이는 슈퍼푸드 조합 4가지

[코메디닷컴=권순일 기자] 등 푸른 생선이나 아보카도 같은 슈퍼푸드는 독립적으로 섭취하더라도 건강에 이롭다. 그런데 이런 슈퍼푸드들을 짝을 이뤄 함께 먹으면 더욱 몸에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특정 비타민과 영양소 등을 합칠 경우 시력과 면역력 등에 탁월한 효과를 낸 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어헬시어미시간닷오알지’ 자료를 토대로 효과를 증가시키는 슈퍼푸드 조합 4가지를 알아본다. 1. 통곡물+양파, 마늘 감기 등 감염병에 자주 걸린다면 인체의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현미나 통밀 빵, 콩류에 들어있는 아연은 양파와 마늘과 같은 유황 성분의 음식과 결합했을 때 보다 강력한 면역 강화 효과가 있다. 2. 과일+견과류 땅콩이나 아몬드에 함유된 비타민 E는 딸기와 오렌지, 키위 등에 포함된 비타민 C와 결합할 경우 맛도 배가 되고 건강에도 보다 강력한 효과를 낸다. 이 슈퍼푸드 조합은 시력 강화에도 좋고 질병을 퇴치하는데도 유익하다. 3. 유제품, 짙은 색깔 채소+생선 잘 어울리지 않는 조합처럼 보인다. 하지만 우유와 요구르트, 치즈 등 유제품에 들어있는 칼슘 성분과 생선의 비타민 D가 결합할 경우 뼈를 강화하는데 그 효과가 배가된다.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케일 등 짙은 색깔의 채소와 생선과의 조합도 마찬가지다. 케일에 연어를 싸서 먹거나 참치를 저지방 치즈에 녹여서 먹어보자. 4. 녹색 채소+견과류 시금치와 브로콜리, 양배추 등 녹색 채소는 비타민 K를 함유하고 있다. 그런데 비타민 K는 아몬드, 호두와 같은 견과류에 들어있는 건강에 좋은 지방과 만나면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도 원활하게 해준다. 본문 링크: http://kormedi.com/1297949/%ea%b1%b4%ea%b0%95-%ed%9a%a8%ea%b3%bc-%eb%86%92%ec%9d%b4%eb%8a%94-%ec%8a%88%ed%8d%bc%ed%91%b8%eb%93%9c-%ec%a1%b0%ed%95%a9-4%ea%b0%80%ec%a7%80/
뉴스 속 아몬드
// Almond

건강하게 아름다워지는 뷰티 시크릿 '아몬드'

[조선일보=헬스온더테이블 취재팀] 뜨거운 여름,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이 늘고 있다. 7월 말에서 8월 초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 평소 꾸준히 체중 관리를 해온 사람에겐 '노출의 계절' 여름이 반갑게 느껴지겠지만,바쁜 일상에 치여 관리에 소홀했던 이들에겐 고민이 커지는 시기다. 최근 꾸준한 식단 관리로 30㎏ 이상 체중을 감량한 한 연예인의 다이어트 성공 비법이 화제가 됐다. 특히 식단 속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음식인 '아몬드'에 관심이 쏠렸다. 체중 감량을 위해 극단적으로 섭취량을 줄이기보다는 배가 고플 때마다 아몬드를 먹었다는 이야기였다. 유명 필라테스 강사이자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의 뷰티 멘토로 활동 중인 강현경씨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뷰티 시크릿으로 '아몬드'를 꼽는다. ◇식이섬유,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 가득한 아몬드…체중 조절에 효과적 많은 전문가가 성공적인 몸매 관리를 위한 필수 조건으로 영양이 풍부하고 지속가능한 식단을 강조한다. 단기간 극단적인 식단 조절을 할 경우 불면증이나, 탈모, 요요현상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 다이어트에 대한 과도한 스트레스도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 '코르티솔'을 분비시켜 과식이나 폭식을 유발한다. 단기간 무작정 굶는 방법의 다이어트보다는 실생활 속에서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부분의 다이어트 실패는 공복감을 참지 못해 계획된 식단을 포기하고 다른 음식을 섭취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공복감을 해결해줄 간식만 잘 선택해도 다이어트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얘기다. 식이섬유,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 비타민 E 등 11가지 필수 영양소가 함유된 아몬드는 체중 조절에 효과적인 대표적인 건강 간식이다. 아몬드 하루 섭취 권장량인 한 줌(30g, 약 23알)에는 공복감을 해소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무려 4g이나 포함돼 있다. 식사 전이나 끼니 사이에 아몬드를 일정량 섭취하면, 공복감과 식사량 조절로 인한 스트레스를 한 번에 해소할 수 있다. 아몬드 한 줌에는 삶은 달걀 한 개에 들어 있는 단백질의 양과 맞먹는 6g의 식물성 단백질이 함유돼 있다. 단백질은 근육 생성에 도움을 주고 체성분 지수 개선에도 효과적이라 체중 조절과 탄탄한 몸매 관리를 위한 필수 영양소라 할 수 있다.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는 지방 함량이 높아 체중 조절에 좋지 않을 것이란 선입견이 있지만 잘못 알려진 사실이다. 지방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필수 영양소이며 식물성 식품인 아몬드에 함유된 지방은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이 대부분이다. '착한 지방'으로 알려진 불포화지방산은 포만감을 주면서 영양소를 채워준다. 고혈압과 심장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2014년 12월 미국심장협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아몬드를 간식으로 꾸준히 섭취할 경우 복부지방은 물론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까지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지원으로 진행된 이 연구에서 아몬드 식단은 동일 열량의 바나나 머핀을 먹은 대조군과 비교해 복부 지방량, 허리둘레, 하체 지방량을 크게 감소시키는 데 기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7년 12월 한국영양학회의 영문학술지(Nutrition Research and Practice)와 2018년 4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의 국제학술지(Journal of Medicinal Food)를 통해 발표된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현숙 교수 연구팀과 ICAN 영양연구소 박현진 박사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아몬드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아몬드를 식전에 나누어 섭취한 그룹의 경우 동일한 열량의 고탄수화물 간식을 섭취한 대조군에 비해 체지방 비율과 내장지방을 비롯한 총 지방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체성분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의 지원을 받아 연구를 진행한 숙명여자대학교 김현숙 교수와 ICAN영양연구소 박현진 박사는 "한국의 전통 식단은 영양적으로 우수한 균형을 보이는 반면, 간식은 주로 빵과 과자 등 고탄수화물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하며 "간식의 종류를 다르게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건강 지표의 개선을 이룰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아몬드 속 '비타민 E', 여름철 피부 및 머릿결 건강에도 도움 아몬드는 몸매 관리뿐 아니라 여름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와 머릿결 건강을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아몬드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비타민 E' 덕분이다. 스트레스나 흡연, 전자파 등 다양한 환경 요인들에 의해 우리 몸에서는 '활성산소'가 생성되는데, 활성산소의 과잉 생성은 세포를 손상시키고 노화를 앞당긴다. 자외선 역시 활성산소의 생성을 촉진하는 다양한 외부 요인 중 하나다. 아몬드 속 '비타민 E'는 활성 산소를 제거함으로써 노화를 방지하는 강력한 '항산화 영양소'다. 아몬드 한 줌에는 한국인 성인 비타민 E 하루 섭취 권장량의 67%에 해당하는 비타민 E 8㎎가 함유돼 있다. 특히 천연식품인 아몬드에 포함된 비타민 E는 합성 비타민보다 체내 흡수율이 두 배나 높은 알파-토코페롤 형태로, 피부와 머릿결 건강에 더욱 강력한 효과를 낸다. 이처럼 풍부한 영양을 갖춘 아몬드는 다양한 형태로 다채로운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몸매 관리를 위한 식단 조절 중이라면 식단 사이 '통아몬드'로 출출함을 달래고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이때 아몬드는 시즈닝 아몬드보다는 염분이나 당분이 추가되지 않은 순수 통아몬드 형태가 좋다. 손에 묻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작은 밀폐용기나 틴케이스 등에 한 줌 정도의 아몬드를 소분해 휴대하면 출퇴근 시간이나 근무 시간, 휴식 시간 등 일상 속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다. 채식주의를 시도하고 있거나 유당 불내증이 있는 이들에게는 아몬드로 만든 '아몬드 음료'를 추천한다. 아몬드 음료에는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E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었지만 칼로리는 일반 우유의 약 3분의 1 수준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국에 수입되는 아몬드 중 99.8%가 '캘리포니아산 아몬드'다. 김민정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한국담당 이사는 "식이섬유,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 비타민 E 등 11가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아몬드는 더위에 쉽게 지치기 쉬운 여름철 꼭 챙겨 먹어야 할 뷰티 간식"이라며 "여름 바캉스 전뿐만 아니라, 바캉스 중에도 하루 한 줌 아몬드를 챙겨 먹으며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챙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Almond Board of California)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는 우수한 재배 방식으로 생산된 천연 식품 아몬드로 모두의 삶을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단체다. 1950년 설립돼 캘리포니아주(州)의 모데스토(Modesto) 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 농무부의 관리하에 있는 비영리 단체다. 협회는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약 6800여 개에 달하는 재배 농가들과 가공 업체들을 대표해 전략적인 시장 개발, 혁신적인 연구 진행, 업계 내 모범 경영 도입 촉진 등을 통해 건강에 좋은 아몬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피부 건강과 체중 조절 등 아몬드의 뷰티 효능에 초점을 맞춘 여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뷰티 간식으로서 아몬드를 알리기 위해 '아몬드, 유어 뷰티 시크릿(Almonds, Your Beauty Secret)'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와 캘리포니아 아몬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그리고 블로그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본문 링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15/2019071501905.html
the ABC's Korean beauty mentor, Hyunkyung Kang
뉴스 기사
// 아몬드 협회

‘세계 10대 슈퍼푸드’ 토마토부터 녹차와 연어까지... 인체 노화 전문가가 인정한 ‘10대 식품’ 효능과 부작용 정리

[공감신문=정혜영 기자] 슈퍼푸드는 인체 노화 전문가인 스티븐 프랫 박사가 2004년 저술한 ‘난 슈퍼푸드를 먹는다’라는 책의 제목에서 유래된 단어다. 세계 10대 슈퍼푸드 선정 기준은 명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으나, 열량과 지방함량이 낮고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 영양소, 식이섬유를 포함한 생리활성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을 함유한 식품을 의미한다. 2002년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세계10대식품)에는 귀리, 블루베리, 녹차, 마늘, 연어, 브로콜리, 아몬드, 적포도주, 시금치, 토마토가 있다.  이 식품은 심혈관질환과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과 암 발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다. 가장 효능이 뛰어나 주목받는 것이 바로 토마토다. 토마토는 생리 활성 물질과 비타민C, 비타민K가 풍부하고 라이코펜이라는 성분이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나쁜 콜레스테롤이 과잉 축적되는 것을 막는다. 혈관을 부드럽게 만들어 혈류 개선은 물론, 심혈관 질환도 예방한다. 국내에서 맛볼 수 있는 토마토 종류로는 짭잘이 토마토, 대추토마토, 대추방울토마토, 흑토마토, 방울토마토 등이 있다. 하지만 아무리 몸에 좋다 한들 과다섭취하면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세계 3대·5대 슈퍼푸드로도 익히 알려진 다음 식품들의 효능과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자. 대표 견과류 귀리와 아몬드 귀리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형성과 신진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귀리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리놀렌산은 심장순환계 질환을 예방하고 혈액 속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볶은 귀리를 오트밀로 만들어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문제 없다. 다만, 퓨린 성분이 신장결석 등 신장이상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하루 권장섭취량인 20g을 먹는다.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가 풍부하다. 노화방지 및 피부미용에 좋다. 비타민A가 풍부하기 때문에 눈 건강에도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를 해소하고 마그네슘 성분이 수분과 뼈 건강을 유지한다. 블랙푸드 레드푸드의 대명사 블루베리와 토마토 블루베리는 유해 활성산소를 중화하며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심장병과 뇌졸중을 방지한다. 비타민C와 비타민E 등 천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지방 연소를 돕는다. 토마토는 익히거나 굽는법으로 세포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고혈압 환자에게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항암에 좋은 음식 마늘과 브로콜리 마늘의 알리신은 비타민 B1 흡수율을 높이고 피로 회복 정력보강에 좋다. 항균작용이 뛰어나 식중독에 좋은 음식이다. 브로콜리는 비타민C가 풍부해 하루 100g만 먹어도 하루 필요 비타민C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항산화 효능 있는 카테킨 함유한 녹차와 적포도주 녹차와 적포도주 레드 와인은 카테킨을 함유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체내에 쌓인 나트륨과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며 신경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뼈에 좋고 눈에 좋은 시금치와 연어 시금치는 베타카로틴을 함유해 녹황색 채소의 대표 식품이다. 비타민B와 비타민C, 철분, 칼슘이 많아 폐암과 감기 예방에 좋다. 연어는 오메가3가 풍부해 고혈압과 동맥경화,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에 좋으며 피부미용과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본문링크: http://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271580  
뉴스 속 아몬드
// 영양과 건강
카테고리
모두 선택 | 모두 선택 해제
카테고리
카테고리
모두 선택 | 모두 선택 해제
카테고리
날짜
날짜
날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