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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건강은 물론 먹는 재미까지… 밀레니얼 세대가 열광하는 아몬드 레시피

Almond Board
밀레니얼 세대에게 있어 자신만의 소비 경험을 SNS에 공유하는 것은 익숙한 소비 트렌드이다. 여기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요구되는 가운데, 온라인을 통해 외부와의 연결을 시도하는 ‘온택트(Ontact)’ 현상 역시 새롭게 등장한 밀레니얼 세대들의 소비 트렌드이기도 하다. 이런 추세에 따라,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에서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특성을 반영한 아몬드 건강 레시피 3가지를 소개했다.

[세계일보 = 김정환 기자]

  1980년대 초반에서 2000년까지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는 자기표현에 대한 욕구가 강하며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으로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동시에 핵심 소비자층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5일 발표한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국내 핵심생산 가능 인구 (15~64세 중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인 25~49세에 해당하는 인구) 중 밀레니얼 세대의 비중은 2017년 48.2%에 달하며, 향후 5년 뒤인 2025년까지 83.2%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소유보다는 공유를, 간접경험보다는 직접 경험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있어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하는 자신만의 경험을 SNS에 공유하는 것은 밀레니얼 세대에게 익숙한 소비 트렌드이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 두기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언택트(Untact, 비대면)를 넘어 온라인을 통해 외부와의 연결을 시도하는 ‘온택트’(Ontact) 현상 역시 현재 밀레니얼 세대를 관통하는 소비 트렌드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직접 만나서 함께 먹는 즐거움은 느낄 수 없지만,  집에서 나 혼자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SNS에 올리기 시작했고, 이는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수백만 건의 제작 영상 조회 수를 기록한 홈메이드 달고나 커피와 같은 사례를 필두로 제2, 제3의 챌린지 레시피가 줄을 잇고 있다.

  이러한 소비 트렌드 속 건강한 영양소 섭취는 물론 맛과 먹는 재미 모두를 챙길 수 있는 레시피로 밀레니얼들에게 유독 인기가 높은 간단 레시피 3가지를 소개한다.

 

▲간편하지만 건강하게, 영양 듬뿍 ‘아몬드 샐러드 보틀’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1) 아몬드 포인트 샐러드 보틀.JPG

  면역력 강화는 물론 건강을 위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샐러드를 찾는 인구가 늘고  있는 가운데,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할 뿐 아니라 건강과 여름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아몬드 샐러드 보틀’을 추천한다. 

  ‘아몬드 샐러드 보틀’의 가장 핵심은 본인에게 잘 맞는 야채와 과일을 유리 보틀에 담아 나만의 샐러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그뿐만 아니라 층층이 쌓인 재료에 통 아몬드 한 줌을 보틀 중간에 추가하면 아몬드에 함유된 풍부한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천연의 고소함과 오도독 식감으로 먹는 즐거움이 배가 된다. 한 줌 약 23알(30g) 아몬드에는 하루 섭취 권장량에 달하는데, 이에는 식이섬유 하루 권장량의 16%인 4g과 식물성 단백질 6g이 함유되어 있어 포만감을 주어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식단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무지개 컬러로 마지막 한입까지 맛있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머메이드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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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한 크림치즈을 바르면 누구에게나 맛있는 토스트지만,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까지 더해  한 입 한 입 먹을 때마다 다른 종류를 먹는 듯 기대감을 주는 ‘머메이드 토스트’ 역시 밀레니얼 세대가 열광하는 히트 레시피이다. 

  머메이드 토스트는 비트 혹은 과일즙, 녹차 파우더를 섞어 색을 입힌 크림치즈로 알록달록 머메이드 토스트에 슬라이스 아몬드 또는 통 아몬드와 함께 올려 먹으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 눈과 입이 즐거운 원 플레이트 푸드로 완성된다.

  눈이 즐거워지는 컬러감에 어울리는 플레이팅까지, 자기표현에 주저함이 없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머메이드 토스트의 마무리 인증샷은 필수 옵션이다. 

 

▲‘온 택트’ 시대가 낳은 재미있는 챌린지 레시피,  ‘클라우드 에그 토스트 with 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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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샷을 남길 만한 챌린지 레시피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재미와 경험을 넘어 맛과 영양까지 고려한 ‘클라우드 에그’를 추천한다. 폭신폭신 구름을 연상시키는 이 레시피는 계란 흰자를 모아 거품기로 윤기가 나면서 부드러운 상태가 될 때까지 저어 주는 것이 포인트이다. 완성된 흰자 거품은 오븐에 구워 모양을 잡고, 가운데 노른자를 올려준 후 아몬드를 토핑하면 완성된다. 부드러운 클라우드 에그가 얹어진 바삭한 토스트에 고소한 아몬드 풍미가 더해져 영양 만점 메뉴로 손색이 없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한국 담당 김민정 이사는 “섭취가 간편하고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리는 아몬드는 천연 자연식품 중 가장 많은 양의 알파 토코페롤 형태 비타민 E를 지니고 있으며 하루 권장량의 67%인 8mg이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항노화 효능에도 탁월하다.”라며, “11가지 필수 영양소가 함유된 아몬드를 활용한 다양한 건강 레시피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몬드 한 줌(30g, 약 23알)에는 비타민 E(8mg), 식이섬유(4g), 단백질(6g), 단일불포화지방 등 11가지 필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특히 아몬드에 풍부한 비타민 E는 한국인의 비타민 E 하루 섭취 권장량 67%를 충족하며, 활성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노화를 방지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와 머릿결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뷰티 간식이다.

본문링크: http://www.segye.com/newsView/20200625518699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에 대하여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우수한 재배 방식으로 생산된 천연 식품 아몬드로 모두의 삶을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단체입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약 7,600여 개에 달하는 재배 농가들과 가공 업체들을 대표해 전략적인 시장 개발, 혁신적인 연구 진행, 업계 내 모범 경영 도입 촉진 등을 통해 건강에 좋은 아몬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1950년에 설립돼 캘리포니아주(州)의 모데스토(Modesto) 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 농무부의 관리하에 있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한국에서는 피부 건강과 체중 조절 등 아몬드의 뷰티 효능에 초점을 맞춘 여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뷰티 간식으로서의 아몬드를 알리기 위해 ‘아몬드, 유어 뷰티 시크릿(Almonds, Your Beauty Secret)’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와 캘리포니아  아몬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캘리포니아 아몬드 웹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그리고 블로그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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