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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폭식 막아주는 ‘효자 간식’
Almond Board |

[VOGUE=오기쁨 에디터] 

스트레스 받을 때 달콤한 초콜릿 한 조각이면 기분이 좀 나아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초콜릿에서 그치지 않고 폭식으로 이어진다는 것. 오늘은 고생했으니까, 스트레스를 받았으니까 스스로에게 이 정도 보상은 해줘도 괜찮다고 합리화하면서 말이죠.

폭식을 하고 나면 속이 부대껴 후회하면서 또다시 스트레스를 받고, 체중이 늘어나면 또 스트레스를 받는 악순환이 계속되어선 안 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어떤 간식을 먹느냐에 따라 올 봄여름 몸매도 달라질 수 있겠죠. 최대한 폭식을 막고 스트레스는 덜어줄 간식을 소개합니다.

# 아몬드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좋기로 유명한 아몬드인데요,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몬드에는 비타민E와 철분, 칼슘이 들어 있어 무기력할 때 화력을 주기도 합니다.

또 아몬드에 포함된 마그네슘은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도록 도와 불안함과 긴장감을 완화하기도 합니다.

# 자몽

스트레스 받았을 때 매콤 달콤 새콤한 음식이 당기는건 진리! 이럴 때 새콤한 자몽 한 조각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자몽에는 비타민 C가 많은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를 정상적으로 낮춘다고 합니다.

또 자몽에 함유된 트립토판은 항스트레스 작용을 해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 고구마

달콤한 고구마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들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도와주는 성분이죠. 또 고구마에는 아몬드와 마찬가지로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초조함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구마는 단맛이 풍부하지만 혈당은 높이지 않기 때문에 건강에도 매우 좋다는 점!

# 요구르트

요구르트에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합니다. 여기에 비타민 C가 풍부한 베리류를 넣어 먹으면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하다고 해요.

 

본문 링크: http://www.vogue.co.kr/2019/03/28/%EC%8A%A4%ED%8A%B8%EB%A0%88%EC%8A%A4%EC%84%B1-%ED%8F%AD%EC%8B%9D-%EB%A7%89%EC%95%84%EC%A3%BC%EB%8A%94-%ED%9A%A8%EC%9E%90-%EA%B0%84%EC%8B%9D/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에 대하여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우수한 재배 방식으로 생산된 천연 식품 아몬드로 모두의 삶을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단체입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약 7,600여 개에 달하는 재배 농가들과 가공 업체들을 대표해 전략적인 시장 개발, 혁신적인 연구 진행, 업계 내 모범 경영 도입 촉진 등을 통해 건강에 좋은 아몬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1950년에 설립돼 캘리포니아주(州)의 모데스토(Modesto) 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 농무부의 관리하에 있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한국에서는 피부 건강과 체중 조절 등 아몬드의 뷰티 효능에 초점을 맞춘 여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뷰티 간식으로서의 아몬드를 알리기 위해 ‘아몬드, 유어 뷰티 시크릿(Almonds, Your Beauty Secret)’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와 캘리포니아  아몬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캘리포니아 아몬드 웹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그리고 블로그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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