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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가 선택한 가장 ‘건강한 간식’은?
Almond Board |

[웰니스라이프 = 차아현기자] 점심식사 전이나 또는 저녁식사를 하기 전, 뱃속이 허기지다면 어떤 간식을 선택해야 될까.

임상영양학저널(Europe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4주 동안 간식으로 약 35개의 아몬드를 섭취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몬드에 함유된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불포화지방은 모두 포만감에 기여하기 때문에 너무 허기진 기분을 피할 수 있다.

다음은 아몬드 외에도 미국 CNN이 최근 10명의 영양사에게 추천받아 소개한 건강한 간식 리스트다.

요구르트 파르페
과일과 플레인 요구르트를 더한 파르페는 단백질, 칼슘, 섬유질, 항산화성분이 풍부하다. 무엇보다 맛도 좋고 먹기에도 즐거운 간식이다.

크래커와 참치
저나트륨 크래커와 참치통조림과의 조합도 훌륭하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적절하게 섞여있어 만족스러운 포만감과 에너지를 공급해준다. 크래커를 5~7개 정도로 제한하도록 하자.

블루베리와 베이비벨치즈
한 컵 분량의 블루베리와 2개의 미니 베이비벨치즈는 건강한 간식에 이상적이다. 치즈는 라이트 또는 모차렐라가 좋다. 블루베리에는 고급섬유질과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한 컵의 블루베리는 80칼로리에 불과하다. 치즈는 다음 식사 전까지, 허기짐을 조절하는데 효과적이다.

사과와 볶은 병아리콩
이 두 개의 콤보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의 조합을 제공한다. 혈당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며, 먹기에도 간편하다.

한 잔의 수프
야채스프가 좋다. 일반적으로 콩, 렌틸콩 또는 닭고기를 사용하면 건강한 단백질을 공급받을 수 있다. 냉장고에 미리 만들어 놓고 데워먹기에 좋다.

요구르트와 치아씨드, 카카오파우더
초콜릿을 좋아하는 사람은 허기가 지면 설탕을 갈망하는 경향이 있다. 이 세 가지의 조합은 단백질과 섬유질의 완벽한 조합으로 저녁까지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 준다. 특히 초콜릿 맛의 코코아파우더는 설탕에 대한 열망을 어느 정도 잠재워 준다.

야채와 후무스
다채로운 야채와 후무스의 조합은 식사와 식사 사이의 배고픔을 달래주는 건강한 간식이다. 신선한 당근, 파프리카 등 원하는 야채를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에 찍어먹으면 일상적으로 부족하기 쉬운 야채를 섭취를 채워줄 수 있다.

기사본문: http://www.k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47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에 대하여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우수한 재배 방식으로 생산된 천연 식품 아몬드로 모두의 삶을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단체입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약 6,800여 개에 달하는 재배 농가들과 가공 업체들을 대표해 전략적인 시장 개발, 혁신적인 연구 진행, 업계 내 모범 경영 도입 촉진 등을 통해 건강에 좋은 아몬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1950년에 설립돼 캘리포니아주(州)의 모데스토(Modesto) 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 농무부의 관리하에 있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한국에서는 피부 건강과 체중 조절 등 아몬드의 뷰티 효능에 초점을 맞춘 여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뷰티 간식으로서의 아몬드를 알리기 위해 ‘아몬드, 유어 뷰티 시크릿(Almonds, Your Beauty Secret)’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와 캘리포니아  아몬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캘리포니아 아몬드 웹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그리고 블로그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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