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뉴스룸 자료 보기

멀티미디어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17∼18일 코엑스몰서 아몬드 체험 행사

[연합뉴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오는 17∼18일 서울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아몬드 데이를 맞아 '아몬드와 함께하는 하루'(A Day with Almonds) 팝업 부스를 열어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아몬드 섭취 권장량인 1일 23알(30g)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매년 1월 23일을 '아몬드 데이'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 협회는 아몬드 데이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하고, 소비자들이 보다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하루 한 줌 아몬드 섭취를 적극 권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체험 부스는 '아몬드와 함께 하는 하루'를 주제로 아몬드 스토리존, 체험존, 포토존 등 상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아몬드를 경험해볼 수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아몬드 현장 인증 이벤트', '123 아몬드 아케이드 게임', '23 아몬드를 잡아라. 에어볼 게임' 등 행사 참여 방문객에게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뷰티 파우치와 아몬드 보틀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된다. 행사 첫날인 17일 오전 11시에는 아몬드 뷰티 멘토로 선정된 강현경 필라테스 강사의 '아몬드 라이프스타일 클래스'가 진행된다. 현장 방문객들 대상으로 일상 속에서 실천해 볼 수 있는 필라테스 동작을 배워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어 오후 1시 30분부터 운동하는 아나운서로 알려진 박지혜의 '아몬드 뷰티 토크쇼'에서는 건강한 마인드와 생활 습관에 기반한 뷰티 팁을 나눌 예정이다. 김민정 협회 한국 담당 이사(미국 공인 영양사)는 "아몬드는 건강하고 생기있는 피부 및 머릿결 건강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 물질 비타민 E와 식이섬유, 식물성 단백질 등이 풍부한 뷰티 간식"이라고 설명했다. 김 이사는 "이번 팝업 부스 내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아몬드 데이를 함께 기념하고, 일상 속 아몬드를 활용한 다양한 뷰티 팁을 공유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본문 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00110043800848?input=1195m
1day 23almonds
뉴스 기사
// 아몬드 협회

캘리포니아 햇살로 여문 아몬드, 피부 주름도 펴준다

[중앙일보=정심교 기자]  “위잉~ 위잉~” 거대한 굉음과 함께 반경 100m의 땅이 지진처럼 뒤흔들린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특수 차량(셰이커)이 나무를 안고 좌우로 세차게 흔들어댄다.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열매를 떨어뜨리는 데 걸린 시간은 고작 5초 남짓. 나무에서 우수수 떨어지며 복숭아향을 풍기는 이 열매는 다름 아닌 아몬드다. 전 세계 아몬드 생산량의 80%, 우리 국민이 먹는 아몬드의 99.8%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자란다. 아몬드의 본고장 캘리포니아주에서 아몬드를 만났다.     아몬드 본고장 가보니 아몬드는 여름엔 따뜻하거나 덥고 건조하면서 겨울엔 서늘하고 습한 지중해성 기후에서 잘 자란다. 여기에 영하의 강추위로 인한 동파 걱정이 없는 캘리포니아주는 아몬드가 정착할 수 있던 배경이다. 현재 캘리포니아주엔 47만3850㏊(지난해 기준)에 걸쳐 아몬드를 재배한다. 아몬드 농장은 7600개가 넘는다. 열에 아홉(91%)은 가족이 대를 이어가며 농사를 짓는다. 캘리포니아주에서 3대째 농장을 운영하는 농장주 데이브 피핀은 “아몬드 나무 한 그루당 약 25년 동안 긴 호흡으로 열매를 제공해 주는 덕분에 가족 경영이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재배 농장 열에 아홉은 가업 아몬드는 ‘식구’(품종)가 여럿이다. 부드러운 껍데기가 크게 벌어진 ‘넌패럴’, 부드러운 껍데기가 적당히 벌어진 ‘카멜’, 단단한 껍데기가 닫혀 있는 ‘파드레’ 등 10개 품종이 대표적이다. 이렇게 품종이 다양한 데에는 아몬드를 어떤 묘목과 접붙이느냐에 따라 열매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접붙이기 방식은 기원전 2000년 중국인이 처음 사용했다. 캘리포니아주 아몬드 농장에선 해당 지역의 토질에 잘 살아남고 토양 해충의 공격에서 버틸 수 있는 나무 밑동(대목)을 골라 그 위에 아몬드 가지를 접붙인 뒤 심는다. 이는 아몬드 나무가 자신의 뿌리보다 더 크고 탄탄한 뿌리를 내려 토양의 영양분을 효과적으로 공급받고 생존력을 키우기 위해서다. 예를 들어 나무 밑동은 복숭아나무를, 그 위에 접붙이는 가지는 아몬드나무 가지를 쓰는 방식이다. 나무 밑동으로는 복숭아·살구·자두 등의 나무가 활용된다고 한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농장에선 8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아몬드를 수확한다. 셰이커가 흔들어 떨어뜨린 아몬드는 일주일간 땅 위에 그대로 놔두며 자연 바람에 마른다. 그렇게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아몬드 껍데기가 쉽게 부러지는데, 이때 픽업용 트랙터가 길 위에 있는 아몬드를 빨아들여 공장으로 옮긴다. 여러 단계를 거쳐 검증된 아몬드는 통아몬드 외에도 조각·페이스트·버터·우유·가루 등 식품, 오일, 비누 등 다양한 형태로 재탄생한다. 피부 주름 폭 10% 개선 입증 아몬드는 꿀벌과 친구다. 꿀벌이 겨울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아몬드꽃으로 날아가 꽃가루를 빨아 먹는다. 이는 꿀벌이 꽃가루를 모으기 위해서가 아닌 오롯이 꿀벌 자신의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서다. 아몬드 꽃가루로 배를 채운 꿀벌은 본격적으로 꿀을 모으러 수천㎞의 긴 여정을 떠난다. 피핀은 “농장 근처에 양봉 농장이 자리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아몬드꽃이 꿀벌의 건강을 챙겨준다면 아몬드 열매는 사람의 영양을 채워준다. 김민정(미국 공인 영양사)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이사는 “아몬드 한 줌 분량인 23알(30g)에 식물성 단백질 6g, 식이섬유 4g, 불포화지방산 15g, 비타민E 8㎎, 칼륨 220㎎, 칼슘 81㎎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요즘 주목받는 아몬드의 영양소는 단연 비타민E다. 아몬드에 든 알파토코페롤 형태의 비타민E는 유해 산소로부터 몸을 지켜 세포 손상을 막을 수 있다. 그뿐 아니라 피부와 머릿결의 건강을 지킨다. 최근 아몬드 섭취가 피부 주름을 개선할 것이라는 가설이 세계 최초로 입증됐다.   미국 데이비스 캘리포니아대 라자 시바마니 피부과 전문의 연구팀은 53~80세 여성 28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는 아몬드를 하루 30g씩 두 번(340㎈), 다른 한 그룹에는 칼로리가 같으면서 견과류가 없는 간식을 먹게 했다. 4개월(16주) 뒤 아몬드 섭취 그룹은 일반 간식을 먹은 그룹보다 주름 폭은 10%, 주름 중증도는 9% 줄어들었다. 김 이사는 “아몬드를 하루 한 줌(30g)만 챙겨 먹어도 비타민E의 일일 섭취 권장량의 67%인 8㎎을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본문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664354  
almonds before processing
뉴스 기사
// 라이프스타일

‘뷰티 여신’ AOA 찬미, “건강한 몸매의 비결? 매일 ‘아몬드’ 챙겨 먹어요!”

[디지틀조선일보=김정아 기자]  “먹는 것과 운동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아요!” AOA 찬미가 얼마 전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알뜰한 소비 습관이 담긴 일상을 공개하며 ‘슬기로운 어른이’로 등극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걷기를 생활화해 교통비를 아끼면서도 운동과 먹는 것에는 아끼지 않고 투자하는 모습이 전해지며, 평소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유지해 온 찬미의 관리법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  인기 걸그룹 ‘AOA’의 멤버로 데뷔한 찬미는 데뷔 후 현재까지 다양한 뷰티 관련 프로그램의 MC와 게스트로 활약하며 뷰티 분야 트렌드세터로 주목받아온 바 있다.  찬미가 운영하는 개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찬미찬미해’에서는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일상 속 운동 팁과 건강한 식단 관리법을 다수 엿볼 수 있다. 특히 바쁜 스케줄 중에도 촬영 현장에서 틈틈이 건강 간식 아몬드를 챙겨 먹는 모습이나 각 영양소를 계산해 소고기 안심과 단호박, 아몬드로 구성한 체계적인 식단은 찬미의 인스타그램 업로드와 동시에 큰 주목을 얻기도 했다.  찬미는 “건강하고 생기있는 피부, 탄력 있는 몸매 관리를 위해 꾸준한 운동과 함께 매일 아몬드를 챙겨먹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아몬드, 아워 뷰티 시크릿’ 캠페인 뷰티 멘토로도 활약 중이다. 찬미의 뷰티 간식으로 알려진 아몬드 한 줌(약 23알, 30g)에는 비타민 E(8mg), 식이섬유(4g), 식물성 단백질(6g), 몸에 이로운 불포화지방(15g) 등 11가지 필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특히 아몬드는 한국인에게 필요한 하루 비타민 E 권장량의 67%에 해당하는 알파-토코페롤 형태의 비타민E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한 피부와 머릿결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아몬드의 풍부한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은 근육의 성장과 회복에 도움을 주고 포만감을 제공해 체중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찬미가 함께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아몬드, 아워 뷰티 시크릿’ 캠페인은 올해로 진행 3년째를 맞고 있는 ‘아몬드 뷰티 시크릿’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몬드에 담긴 풍부한 영양소인 비타민 E를 바탕으로 ‘뷰티 간식’으로서 아몬드의 뷰티 효능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찬미는 “많은 2030 여성들에게 아몬드의 효능을 알려 하루 한 줌 아몬드가 ‘모든 2030 여성들을 위한 뷰티 시크릿’이 되었으면 한다”며 아몬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밝혔다.   본문 링크: http://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19/12/18/2019121880237.html
AOA Chanmi holding an almond
뉴스 기사
// 아몬드 협회

언제까지 사다 먹을 거야? 홈메이드 크리스마스 제대로 즐기는 법

[매일경제=배윤경 기자]  올해가 며칠 남지 않은 가운데 계속되는 연말 모임에 지쳐가면서 지인들과 오붓하고 편안하게 즐기는 홈파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홈파티 메뉴 추천과 조리법 등이 SNS에서 더욱 인기다.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천편일률적인 외식에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기보단 개인 취향과 모임 주제에 맞춘 가벼운 홈파티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선호하기 때문. 간단한 핑거푸드부터 홈파티 음료, 메인 메뉴, 디저트까지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있어 보이는 요리’를 알아봤다.  홈파티라면 먹기 편하고 보기에도 좋은 핑거푸드가 빠질 수 없다. 핑거푸드는 한곳에 진열해 놓으면 화려하고 푸짐하게 보이는데다 만들기도 간편해 홈파티 메뉴로 제격이다. ‘아몬드 애플 치즈 카나페’는 오독오독 식감의 아몬드와 부드러운 브리치즈, 아삭한 사과로 최고의 식감 궁합을 자랑한다. 브리치즈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얇게 썬 사과 조각 위에 올리고 통아몬드로 장식하면 된다. 항산화물질인 비타민E가 가득한 아몬드와 사과 속 펙틴이 만나 겨울철 피부 건강 역시 도와주며 푸드스타일링이 쉽다. 겨울 홈파티 음료로는 따뜻한 ‘뱅쇼’가 훈훈한 연말 홈파티 분위기와 어울린다. 추운 겨울이면 유럽에서 즐겨 마시는 음료인 뱅쇼는 체온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계피가 더해져 맛과 향이 풍부하고 겨울철 피로회복과 감기예방에 효과적이다.  뱅쇼는 영국의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음료로 꼽히며, 레드와인에 오렌지, 사과, 레몬 같은 과일과 꿀, 시나몬스틱, 정향, 팔각 등 취향에 맞는 재료를 첨가해 따뜻하게 끓이면 된다. 과일은 편으로 얇게 써는 것이 우려내기 좋으며 레드와인에 준비한 모든 재료를 한 데 넣고 약불에서 약 40분~1시간 정도 끓인다. 중간중간 맛을 보면서 취향에 따라 꿀로 당도를 맞춘다. 마실 때는 건더기를 덜고 따뜻한 상태에서 즐긴다.  새우 감바스는 쉽게 만들 수 있는데다 보기에도 좋아 홈파티 대표 메뉴로 꼽힌다. 감바스는 올리브오일과 새우를 활용한 스페인 요리로 바게트와 함께 먹거나 파스타로도 즐길 수 있어 아이들 특식으로도 좋다. 주로 와인과 곁들여 먹기 때문에 온가족 요리로 통한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하게 붓고 편으로 썬 마늘과 홍고추를 넣어 끓인다. 이어 물기를 제거한 새우와 적당한 크기로 썬 양송이버섯 등을 넣고 새우가 붉은색으로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으며 간은 소금으로 맞춘다. 완성된 감바스에 바게트 빵을 찍어 먹거나 새우와 양송이버섯 등 건더기를 어느 정도 먹은 뒤 익힌 파스타 면을 넣어 다시 한 번 볶아 먹을 수 있다.  나만의 홈파티 메뉴를 만들고 싶다면 달콤 쌉싸름한 맛이 매력적인 디저트 ‘진저 아망드 오 쇼콜라’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오도독 씹히는 아몬드와 다크 초콜릿의 달콤 쌉싸름함, 은은하게 퍼지는 생강 향이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단 걸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즐기기 좋은 고급스러운 디저트로 홈파티에서 여럿이 즐기기에 제격이다.  물(20g), 설탕(40g), 생강(25g)을 냄비에 담아 120도 정도에서 끓인다.  시럽처럼 되면 불을 끄고 생강을 건진 뒤 아몬드(65g)를 넣어 섞는다. 온도가 내려가 시럽이 하얗게 굳으면 다시 불을 켜 카라멜 색이 날 때까지 볶는다. 시럽으로 덮힌 아몬드를 유산지 위에 펼쳐 식힌 뒤 식은 아몬드를 볼에 옮겨 담아 중탕으로 녹인 다크 초콜릿(50g)을 3~4회에 걸쳐 묻힌다. 표면의 초콜릿이 굳으면 카카오 가루(25g)를 고루 뿌려 마무리하면 된다.    본문 링크: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19/12/1061083/?a=1
Five recipes for year end party
뉴스 기사
// 레시피

아몬드로 체중조절… 피부·헤어 건강까지

[조선일보=김세의 객원기자]  지난 9월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가 인기 걸 그룹 AOA의 멤버 찬미를 아몬드 뷰티 멘토로 선정하고 신규 캠페인 '아몬드, 아워 뷰티 시크릿(Almonds, Our Beauty Secret)'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피부·헤어 건강과 체중조절에 도움을 주는 아몬드의 뷰티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릴 수 있기 위해 마련됐다. ◇퀸덤의 히로인 찬미, 아몬드 활용한 몸매 관리 비법 공개 아몬드 뷰티 멘토 찬미는 세련된 감각과 스타일로 뷰티 분야 트렌드세터로 알려진 셀럽이다. 데뷔 이후 현재까지 다양한 뷰티 관련 프로그램의 MC와 게스트로 활약하며 주목받아온 바 있다. 최근에는 인기리에 종영된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에 출연해 파워풀한 댄스로 건강한 매력을 뽐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찬미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높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엿볼 수 있는 찬미만의 건강한 몸매 관리 비법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신규 앨범 활동으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관리를 위해 틈틈이 아몬드를 챙겨 먹는 모습이나 균형잡힌 식사를 위해 소고기 안심과 단호박, 아몬드로 구성한 체계적인 식단은 공개와 동시에 큰 주목을 얻었다. 아몬드 뷰티 멘토 찬미는 "건강하고 생기있는 피부, 탄력 있는 몸매 관리를 위해 꾸준한 운동과 함께 매일 아몬드를 챙겨 먹고 있다"며 "뷰티 멘토로서 많은 2030 여성들에게 아몬드의 효능을 알려 하루 한 줌 아몬드가 '모든 2030 여성들을 위한 뷰티 시크릿'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몬드, 비타민E·식이섬유·식물성단백질 등 풍부한 천연 뷰티 간식   아몬드는 풍부한 영양소와 고소한 맛, 풍부한 식감으로 사랑받는 식품이다. 피부와 모발 건강은 물론 탄탄한 몸매를 위한 체중 조절에도 좋은 천연 뷰티 간식이다. 아몬드 한줌(약 23알, 30g)에는 비타민E(8㎎), 식이섬유(4g), 식물성 단백질(6g), 몸에 이로운 불포화지방(15g) 등 11가지 필수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특히 아몬드에는 한국인에게 필요한 비타민E 하루 권장량의 67%에 해당하는 알파-토코페롤 형태의 비타민E가 들어 있다.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한 피부와 머릿결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다. 또 아몬드의 풍부한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은 근육의 성장과 회복에 도움을 주고 포만감을 제공해 체중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가 진행한 국내 소비자 대상 견과류 인식 조사 결과, 견과류를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최초 상기도' 부문에서 아몬드가 2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가장 좋아하는 견과류를 꼽는 '선호도' 부문에서는 3회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한국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대표 견과류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아몬드 이점 알리는 뷰티 캠페인 운영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의 뷰티 시크릿 캠페인은 아몬드에 담긴 풍부한 영양소인 비타민E를 바탕으로 '뷰티 간식'으로서 아몬드의 뷰티 효능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2017년 '아몬드, 마이 뷰티 시크릿(Almonds, My Beauty Secret)'을 시작으로, 2018년 '아몬드, 유어 뷰티 시크릿(Almonds, Your Beauty Secret)'에 이어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는 신규 캠페인 '아몬드, 아워 뷰티 시크릿'을 통해 보다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뷰티와 건강에 관심이 높은 2030세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의 한국 담당 김민정 이사는 "이번 캠페인 런칭과 동시에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뷰티를 이끄는 AOA 찬미를 새로운 아몬드 뷰티 멘토로 발탁하게 됐다"며 "2030 여성들과 뷰티에 대한 고민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하면서 아몬드의 뷰티 효능을 보다 적극적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는 우수한 재배 방식으로 생산된 천연 식품 아몬드로 모두의 삶을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단체다. 미국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약 7600개에 달하는 재배 농가들과 가공 업체들을 대표해 전략적인 시장 개발, 혁신적인 연구 진행, 업계 내 모범 경영 도입 촉진 등을 통해 아몬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본문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16/2019121602285.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almonds our beauty secret new beauty mentor
뉴스 기사
// 영양과 건강

Foodie’s RECIPE #아몬드

[메종=문은정 에디터]  너무나 뛰어난 아몬드의 영양은 이제 말할 필요도 없다. 문제는 어떻게 더욱 맛있게 먹느냐이다. 2인의 셰프가 자신의 스타일이 담긴 아몬드 레시피를 보내왔다. 호두, 캐슈너트, 피칸,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브라질너트 등 무수한 견과류가 있지만 가장 대중적인 견과류는 아몬드가 아닐지. 요즘처럼 피부가 쩍쩍 갈라지는 계절, 아몬드가 품고 있는 귀한 성분은 온몸에 윤기를 더한다. 아몬드 한 줌이면 하루 권장량 중 67%에 달하는 비타민E와 16%에 달하는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줌에 달하는 아몬드 23알을 세가며 꼼꼼히 챙기는 이들이 많은 이유다. 특히 아몬드에 함유된 비타민E는 시중에 판매되는 비타민보다 체내 흡수율이 2배나 높은 알파-토코페롤 형태다. 꾸준히 먹으면 피부가 탱탱하게 차오르고, 머릿결이 비단결이 된다. 또한 체중 조절에도 효과적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입이 심심할 때마다 틈틈이 씹어주면 좋다. 아몬드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바뀌면 또 색다르다. 특히 아몬드로 만든 우유는 유당불내증 환자나 채식주의자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 열량과 당분이 낮다는 박수를 받을 만한 차이점을 빼놓고는 식물성 단백질과 비타민E, 칼륨,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무척 풍부하다. 고소하면서도 오도독한 아몬드의 식감을 오래 즐기려면 온도, 습도, 산소를 기억하면 좋다.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두면 최대 1년간 보관 가능하며, 냉장은 2년, 냉동은 최대 4년까지도 거뜬하다. 단, 산소와의 접촉을 최소화해 산화를 예방할 것. 아몬드는 냄새를 잘 흡수하니, 향이 강한 식재료는 멀리하도록 한다. RECIPE by 조정희 라그린 파티시에   개인적으로 아몬드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이다. 생아몬드나 슬라이스 아몬드를 오븐에 구워 쿠키를 만들기도 하고, 때로는 샐러드에 올려 먹기도 한다. 고소하면서도 바삭한 존재감으로 아몬드는 확실한 맛의 주연이자 조연이다.   아몬드 튀윌.   재료(2인분) 아몬드 슬라이스 140g, 달걀흰자 2개분, 설탕 100g, 박력분 · 무염버터 20g씩 1 아몬드 슬라이스는 180℃ 오븐에서 10분간 구워 차게 식힌다. 2 찬 볼에 달걀흰자를 넣고 거품기로 크림색이 날 때까지 젓는다. 3 2에 설탕을 넣고 계속 젓다가 박력분과 아몬드 슬라이스를 넣고 부드럽게 섞는다. 4 무염버터를 녹여 3에 넣고 살살 저은 뒤 냉장고에 넣고 10분간 휴지한다. 5 오븐팬과 물, 수저, 포크를 준비한다. 오븐팬에 4를 한 수저씩 올린 뒤 포크에 물을 묻혀가며 얇게 편다. 6 5를 오븐에 넣고 11분간 굽는다. 오븐에서 꺼내자마자 쿠키의 밑면을 위로 해서 밀대에 올려 둥글려 모양을 낸다.   RECIPE by 문성희 평화가 깃든 밥상 셰프   추운 날씨에 몸을 따듯하게 데워주는 음식이다. 우유와 생크림 없이도, 아몬드 자체의 고소한 맛으로 충분히 크리미한 도리아를 만들 수 있다.   아몬드 쌀크림 소스의 토란도리아.   재료(2인분) 양송이버섯 4개, 콜리플라워 1/2개, 토란 10개, 현미유 2큰술, 현미가루(쌀가루) 8큰술, 구운 아몬드 80g, 채소 삶은 물 3컵, 소금 1/2큰술, 체다 치즈 · 후춧가루 조금씩 1 양송이버섯은 통째 준비하고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썬다. 끓는 물에 데친 뒤 이 물은 버리지 않고 식혀 크림소스를 만들 때 쓴다. 2 토란은 끓는 물에 20분간 삶아 찬물에 헹궈 껍질을 벗긴다. 3 현미유를 두른 팬에 현미가루를 넣어 볶는다. 4 믹서에 3의 볶은 현미가루와 구운 아몬드, 1의 채수를 넣어 곱게 간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춰 크림소스를 만든다. 5 냄비에 2의 토란, 양송이버섯, 콜리플라워를 담고 크림소스를 끼얹는다. 체다 치즈를 뿌린 뒤 뚜껑을 덮고 약한 불에서 10분간 끓인다. 내열용기에 담아 오븐에 익혀도 좋다.   본문 링크: https://www.maisonkorea.com/2019/12/11/foodies-recipe-아몬드/?_N_=01
Almonds on the kitchen table with appliances
뉴스 기사
// 레시피

美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미래 농업 가속화 위해 590만 달러 규모 연구 투자

[동아일보=박해식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차세대 영농 기법을 모색하는 85개의 독자적인 연구 프로젝트에 590만 달러(한화 약 70억 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1973년 이래 ‘책임감 있는 영농 기법’, ‘식품 품질 및 안전’, ‘아몬드가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에 관한 지식 기반 구축을 위해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가 연구 사업에 투자한 금액은 8900만 달러(한화 약 1057억원)로 증가하게 됐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에 따르면 지난 1월 발표한 아몬드 농가 2025 목표(Almond Orchard 2025 Goals)는 지속적 발전을 향한 협회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로 다양한 연구 아래 아몬드 농가들이 보다 발전되고, 안전하며, 건강하게 아몬드를 재배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이에 더해, 최근 공개한 ‘아몬드 농가 2025 목표 로드맵(Almond Orchard 2025 Goals Roadmap)’은 4개 목표 분야에서 지속 가능성을 향한 아몬드 업계의 여정 및 그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제시하고 있다. 홀리 킹(Holly King)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의장은 “캘리포니아 아몬드 업계는 재배지와 지역사회에 대한 존중을 기반으로 이루어내는 성공에 대한 장기적 관점을 바탕으로 올해 초 우리가 재배하는 아몬드와 재배 방식을 통해 모두의 삶을 개선하고자 하는 비전에 부합하는 4개 분야의 목표를 수립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아몬드 농가 2025 목표는 지난 수십 년간의 연구를 통해 이룬 성과를 토대로 하며,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독립적인 연구 지원 및 신기술 시험, 입증된 접근법에 관한 결과 공유 등 많은 노력과 헌신, 자원이 요구된다”라고 밝혔다. 협회는 올해 67만8000 달러(한화 약 8억 원) 규모의 수자원 관련 프로젝트 10개를 진행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재배 농가들은 1982년부터 관개 효율성, 지하수 공급 및 수질 등 총 221개의 수자원 관련 연구 프로젝트에 810만 달러(한화 약 96억 원)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지난 20년간 아몬드 생산량 1파운드(450그램) 당 농가의 물 소비량은 33% 감소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2025년까지 아몬드 1파운드 생산을 위한 물 소비량을 20% 추가 절감할 예정이다. 목표 달성 정도는 아몬드 단위 생산량 당 연간 용수 사용량을 기준으로 측정한다. 현재 아몬드 농가 중 효율적 미량 관개 기술을 채택하고 있는 비율은 캘리포니아 농가 평균(42%)의 약 두 배 수준인 77%에 달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주요 관개 관리 기법 및 부문 별 정확도 향상법을 제시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수립한 ‘아몬드 관개 개선(Almond Irrigation Improvement Continuum)’ 로드맵을 실행할 수 있도록 아몬드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아몬드 재배 농가는 아몬드 알맹이를 둘러싸고 있는 외피와 껍질이 버려지지 않고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고 있다. 1977년 이래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가 총 79건의 부산물 활용 방안 연구 사업에 350만 달러(한화 약 41억6000만 원)를 지원한 결과, 아몬드 외피와 껍질은 전통적으로 젖소 사료, 축사 깔개, 전력 발전용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협회는 올해 13개의 새로운 연구사업에 60만7000 달러(한화 약 7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여 재생 플라스틱 강화제, 바이오 연료 생산 등 다양한 분야 내 새로운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아몬드 부산물 활용 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2025년까지 아몬드 농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부산물을 최적으로 활용함으로써 폐기물이 없는 제로 웨이스트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협회는 △ 토양을 더 건강하게 만들고 탄소 격리를 증가시켜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작물 교체 시 목질 바이오매스를 사용해 수목의 토양 재활용 확대 △ 캘리포니아 낙농 산업 외, 아몬드 외피 및 껍질 활용 다변화 △목질 바이오매스 폐기 시 노천 소각의 실질적인 중단 등을 핵심 과제로 삼았다. 또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현재까지 125개의 꿀벌 건강 연구 사업을 지원해왔으며, 이는 미국 내 농업 관련 단체 중 최대 규모이다. 올해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5개의 새로운 연구 사업에 총 33만6000 달러(한화 약 4억 원)를 투자했다. 홀리 킹 의장은 “지난 수십 년간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가 연구투자 한 일련의 활동과 성과들은 마치 최적의 파도 세기를 찾아 어느 지점에서 몸을 실을지 판단하는 서퍼들의 전략과 같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투자는 아몬드 재배의 효율성을 높일 뿐 아니라 보다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으로 나아가는 흐름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본문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211/98758840/2
Almond farm field
뉴스 기사
// 아몬드 협회

'채식 열풍' 대한민국에도 상륙…국내 채식 인구 150만 육박

[세계일보=김현주 기자]    국내 채식 인구의 급격한 증가와 함께, 채식 열풍이 식품 및 유통가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의 실생활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한국채식연합이 작년에 추산한 국내 채식 인구는 전체 인구의 3~4%에 해당하는 약 150~200만 명으로, 2008년 약 15만 명이었던 것에 비해 약 10배 이상 급격히 증가했다.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국내 채식 전문 식당의 리스트나 자신이 개발한 채식 레시피 등의 정보가 활발히 공유되고 있고, 이러한 정보 공유는 오프라인 쿠킹 클래스나 맛집 탐방을 위한 소모임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채식 문화의 세분화…자연 그대로, 원재료의 효소까지 섭취하는 ‘로푸드 비거니즘’   채식 문화의 빠른 확산과 함께, 채식의 단계나 방식 또한 세분화되고 있다.   어떠한 종류의 동물성 식품 및 동물에서 비롯된 식품도 일정 허용하지 않은 엄격한 채식주의인 ‘비건(Vegan)’부터 유제품의 섭취는 허용하는 ‘락토 베지테리언(Lacto Vegetarian)’, 해산물과 생선 섭취는 허용하는 ‘페스코테리언(Pescatarian)’ 등이 기존 채식주의의 기본적인 단계였다면, 최근에는 채식을 기본으로 하나 경우에 따라 육류의 섭취를 허용하는 유연한 채식주의자를 의미하는 ‘플렉시테리언(Flexitarian)’이나 비건 중에서도 식재료의 조리를 제한하는 ‘로푸드 비건(Raw Food Vegan)’등으로 더욱 다양해졌다.         그 중에서도 ‘로푸드 비건’은 채식주의의 이점 중 ‘식품을 통한 건강’이라는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생활방식으로 주목을 얻고 있다. 로푸드 식단은 식재료를 가급적 열을 사용하지 않고 45℃ 이하의 온도에서 조리하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 원재료의 영양소를 온전히 섭취할 수 있다. 따라서 엄격한 채식을 하는 ‘비건’과 병행할 경우 그 영양학적 이점을 극대화할 수 있다.      ◆"맛과 영양 동시에!" 채식주의자들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재료는?   흔히 채식주의 식단이라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사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알고 보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만족하면서도 채식주의 식단으로도 손색 없는 다양한 천연 식재료들을 찾아볼 수 있다.   견과류 중에서는 아몬드가 대표적이다. 아몬드는 통아몬드 형태로 식사 사이 공복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는 영양 간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그 외 가루나 슬라이스 형태로 만들어 음식의 풍미를 살리는 부재료로도 사용할 수 있다.   아몬드 음료나 아몬드 버터 등 기존 동물성 식품을 대체할 수 있는 식물성 식품으로도 활용이 무궁무진해 가장 유연한 단계의 ‘플렉시테리언’부터 가장 엄격한 단계에 있는 ‘로푸드 비건’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천연 식재료이다.   본문 링크: http://www.segye.com/newsView/20191208503216?OutUrl=naver  
Vegetarian dinner table with almonds
뉴스 기사
// 라이프스타일

'아몬드'를 통해 알아본 2020년 음식 트렌드 TOP 5… 식물성 그리고 지속가능성

[소믈리에타임즈=유성호 기자] 2019년 한 해가 끝나가고 있는 가운데, 연말을 맞이해 2020년 식음료 트렌드를 예측하는 다양한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다. 이에 음식전문매체 푸드다이브 및 캘리포니아아몬드가 아몬드와 연관된 ‘2020년 음식 트렌드 TOP 5’를 소개했다. 01. 식품도 스토리텔링 시대 최근 소비자는 점점 음식과 음료 제품에 담겨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에 매료되고 있다. 예를 들어, 제품의 성분의 입증성을 전달하는 제품은 진실성, 품질, 투명성을 뒷받침하는 데 도움이 되며, 스토리텔링이 들어간 식품은 맛과 품질뿐만 아니라, 독특성, 지속가능성, 가공 방법, 문화적 전통배경, 지리적 기원을 강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아몬드를 기반으로 한 식품은 ‘캘리포니아 아몬드’의 성명서를 통해 브랜드 제품의 성분 검증을 증명하는데, 아몬드의 장점인 자연식 식물성 단백질과 훌륭한 맛을 강조한다. 02. 식물성 트렌드 음식 트렌드에서 최근 몇 년간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것은 ‘식물성’이다. 내년에도 식물성 제품들은 다양한 혁명을 통해 색다른 제품들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들은 건강, 지속가능성, 생산윤리에 관심이 있는데, 이는 식물성 식품과 음료의 소비를 통해 더욱 깨끗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소비자 생활 경향과 연관되고 있다. 식물성 제품은 연간 68%의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 중 아몬드 기반의 유제품 대체품은 연평균 33% 성장(CAGR, Global, 2014-2018 기준)을 보이고 있는데, 떠먹는 無유지방 요거트, 크리머스(Creamers), 마시는 요거트와 같은 다양한 종류로 출시되고 있다. 03. 지속가능성 소비자들은 많은 식품 기업들이 재생 에너지,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 음식물 쓰레기 감소와 같은 분야와 같은 ‘지속가능성’에 투자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에 미국의 ‘캘리포니아 아몬드 지속가능성 프로그램(The California Almond Sustainability Program)’은 과학 연구, 환경, 직원들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경제적이고 지속가능한 아몬드 농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업계 전반의 헌신에 대한 이야기는 소비자들에게 흥미롭게 다가올 수 있는 요소다. 04. 편리성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음식 바쁜 생활을 보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이에 미국에서 쉬운 소비와 건강을 동시에 잡은 ‘바(Bar)’ 형태의 아몬드 식품은 인기 플랫폼이다. 웰빙 라이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든든하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의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05. 식감 그리고 질감 이노바에 조사에 따르면 영국과 미국의 소비자 45%는 음식과 음료의 질감(Texture)이 구매여부에 영향을 받는다라고 말했으며, 68%는 식음료에서 느낄 수 있는 질감이 먹는 즐거움 혹은 흥미로움을 느끼게 해주는데 기여한다고 답했다. 아몬드는 초콜릿 혹은 시리얼과 같은 재료에 함께 들어가 자연적인 바삭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음식이다.   본문 링크: http://www.sommelier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30
뉴스 속 아몬드
// 아몬드 협회
카테고리
모두 선택 | 모두 선택 해제
카테고리
카테고리
모두 선택 | 모두 선택 해제
카테고리
날짜
날짜
날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