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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건강은 물론 먹는 재미까지… 밀레니얼 세대가 열광하는 아몬드 레시피

[세계일보 = 김정환 기자]   1980년대 초반에서 2000년까지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는 자기표현에 대한 욕구가 강하며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으로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동시에 핵심 소비자층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5일 발표한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국내 핵심생산 가능 인구 (15~64세 중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인 25~49세에 해당하는 인구) 중 밀레니얼 세대의 비중은 2017년 48.2%에 달하며, 향후 5년 뒤인 2025년까지 83.2%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소유보다는 공유를, 간접경험보다는 직접 경험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있어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하는 자신만의 경험을 SNS에 공유하는 것은 밀레니얼 세대에게 익숙한 소비 트렌드이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 두기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언택트(Untact, 비대면)를 넘어 온라인을 통해 외부와의 연결을 시도하는 ‘온택트’(Ontact) 현상 역시 현재 밀레니얼 세대를 관통하는 소비 트렌드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직접 만나서 함께 먹는 즐거움은 느낄 수 없지만,  집에서 나 혼자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SNS에 올리기 시작했고, 이는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수백만 건의 제작 영상 조회 수를 기록한 홈메이드 달고나 커피와 같은 사례를 필두로 제2, 제3의 챌린지 레시피가 줄을 잇고 있다.   이러한 소비 트렌드 속 건강한 영양소 섭취는 물론 맛과 먹는 재미 모두를 챙길 수 있는 레시피로 밀레니얼들에게 유독 인기가 높은 간단 레시피 3가지를 소개한다.   ▲간편하지만 건강하게, 영양 듬뿍 ‘아몬드 샐러드 보틀’    면역력 강화는 물론 건강을 위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샐러드를 찾는 인구가 늘고  있는 가운데,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할 뿐 아니라 건강과 여름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아몬드 샐러드 보틀’을 추천한다.    ‘아몬드 샐러드 보틀’의 가장 핵심은 본인에게 잘 맞는 야채와 과일을 유리 보틀에 담아 나만의 샐러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그뿐만 아니라 층층이 쌓인 재료에 통 아몬드 한 줌을 보틀 중간에 추가하면 아몬드에 함유된 풍부한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천연의 고소함과 오도독 식감으로 먹는 즐거움이 배가 된다. 한 줌 약 23알(30g) 아몬드에는 하루 섭취 권장량에 달하는데, 이에는 식이섬유 하루 권장량의 16%인 4g과 식물성 단백질 6g이 함유되어 있어 포만감을 주어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식단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무지개 컬러로 마지막 한입까지 맛있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머메이드 토스트’   달콤한 크림치즈을 바르면 누구에게나 맛있는 토스트지만,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까지 더해  한 입 한 입 먹을 때마다 다른 종류를 먹는 듯 기대감을 주는 ‘머메이드 토스트’ 역시 밀레니얼 세대가 열광하는 히트 레시피이다.    머메이드 토스트는 비트 혹은 과일즙, 녹차 파우더를 섞어 색을 입힌 크림치즈로 알록달록 머메이드 토스트에 슬라이스 아몬드 또는 통 아몬드와 함께 올려 먹으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 눈과 입이 즐거운 원 플레이트 푸드로 완성된다.   눈이 즐거워지는 컬러감에 어울리는 플레이팅까지, 자기표현에 주저함이 없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머메이드 토스트의 마무리 인증샷은 필수 옵션이다.    ▲‘온 택트’ 시대가 낳은 재미있는 챌린지 레시피,  ‘클라우드 에그 토스트 with 아몬드’   인증샷을 남길 만한 챌린지 레시피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재미와 경험을 넘어 맛과 영양까지 고려한 ‘클라우드 에그’를 추천한다. 폭신폭신 구름을 연상시키는 이 레시피는 계란 흰자를 모아 거품기로 윤기가 나면서 부드러운 상태가 될 때까지 저어 주는 것이 포인트이다. 완성된 흰자 거품은 오븐에 구워 모양을 잡고, 가운데 노른자를 올려준 후 아몬드를 토핑하면 완성된다. 부드러운 클라우드 에그가 얹어진 바삭한 토스트에 고소한 아몬드 풍미가 더해져 영양 만점 메뉴로 손색이 없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한국 담당 김민정 이사는 “섭취가 간편하고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리는 아몬드는 천연 자연식품 중 가장 많은 양의 알파 토코페롤 형태 비타민 E를 지니고 있으며 하루 권장량의 67%인 8mg이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항노화 효능에도 탁월하다.”라며, “11가지 필수 영양소가 함유된 아몬드를 활용한 다양한 건강 레시피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몬드 한 줌(30g, 약 23알)에는 비타민 E(8mg), 식이섬유(4g), 단백질(6g), 단일불포화지방 등 11가지 필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특히 아몬드에 풍부한 비타민 E는 한국인의 비타민 E 하루 섭취 권장량 67%를 충족하며, 활성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노화를 방지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와 머릿결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뷰티 간식이다. 본문링크: http://www.segye.com/newsView/20200625518699
Almond salad 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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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뷰티? 수분·건강간식 섭취+스트레칭만 매일 실천 해도 …

[동아닷컴 = 박해식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하면서 화장법도 변하는 추세다. 마스크가 얼굴의 약 2/3를 가리게 되자 기존 화장법 대신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유행하게 된 것.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연출하려는 이가 늘면서 ‘이너뷰티’가 화두로 떠올랐다.   이너뷰티란 ‘내부’라는 뜻의 ‘이너(Inner)’와’아름다움’의 뜻인 ‘뷰티(Beauty)’ 가 합쳐져 ‘내부에서 아름다움을 가꾼다’라는 뜻을 가진 합성어이다.   사람의 피부는 크게 표피와 진피로 나눌 수 있다. 피부의 가장 바깥쪽,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게 표피이고 표피 아래 위치한 게 진피다. 이너뷰티는 진피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몸속부터 관리하는 이너뷰티는 주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조금씩 개선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특별한 방법이 아니더라도 매일 꾸준히 ‘수분 섭취’와 ‘스트레칭’ ‘건강 간식 섭취’ 이 세 가지 방법만으로도 쉽게 이너 뷰티를 위한 일상 속 실천이 가능하다. 매일 아침 기상 후 바로 활동을 시작하기 전, 미지근한 물 한 잔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노폐물 배출을 도와 피부를 맑게 해주며, 몸의 유연성을 향상 시키는 스트레칭은 장기 기능과 세포 성장을 촉진시키는 혈액순환에 좋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매일 습관적으로 간식을 찾는 사람이라면, 당 함량이 높은 간식 대신 비타민 E가 풍부한 건강 간식 아몬드를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비타민E는 항산화 기능이 있는 필수비타민이다. 아몬드에는 하루 비타민E 권장량의 67%에 해당하는 비타민E 8mg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한 피부와 머릿결을 유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민E’는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로 체내 활성 산소를 차단해 피부 세포의 노화를 막고 조직을 보호해 피부에 생기를 더하고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몬드는 천연 자연식품 중 알파-토코페롤 형태의 비타민 E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천연 뷰티 간식으로 통한다.   하루 어느 정도의 아몬드를 챙겨 먹으면 피부와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될까? 23알(약 30g) 한 줌이다. 아몬드에는 비타민E와 함께 하루 권장량의 16%에 해당하는 식이섬유(4g)와 식물성 단백질 (6g) 등 11가지 필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체중 조절에 신경 쓰는 사람들의 간식으로도 좋다.   미국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한국 담당 김민정 이사는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뷰티 트렌드와 맞물려 몸속부터 관리하는 이너뷰티를 위해 매일 꾸준히 하루 23알(약 30g) 아몬드 섭취가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라며, “아몬드 틴케이스와 같이 작은 용기에 소분하면 휴대가 용이해 언제 어디서든 건강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라며 활용 팁을 소개했다.   본문링크: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611/101468786/2
Beauty Snack Alm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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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오전에 간식으로 먹어야 다이어트에 도움

[헬스조선=김수진 기자]   세계적으로 비만 인구가 늘어나면서, 다이어트와 관련한 식품 섭취에 대한 연구도 늘어나는 추세다. 국제 영양 학술지인 '뉴트리언츠(Nutrients)'에 최근 실린 아몬드 섭취와 식욕 조절에 관한 연구도 그 중 하나다.   해당 연구는 영국 리즈대 정신 생물학 그레이엄 핀레이슨(Graham Finlayson)교수 연구팀이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오전 중 간식으로 아몬드를 섭취하면 공복감 감소 및 고열량 식품에 대한 식욕을 낮추는 효과가 있었다.   연구팀은 10~30대 여성 42명을 대상으로 했다. 아침 식사 2시간 이후, 간식으로 ▲​1kg당 0.9g에 해당하는 아몬드와 물 ▲​​1kg당 0.9g에 해당하는 치즈 크래커와 물 ▲물 300g​을 먹는 집단으로 각각 나누어 살폈다. 또한 치즈 크래커를 섭취한 대조군의 경우 아몬드와 동일한 열량과 무게의 치즈 크래커를 제공하되, 물의 양을 조절함으로써 섭취하는 간식과 물의 총 무게가 300그램으로 동일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했다.   금식 상태의 참가자들은 실험 시작 전 기초대사율(RMR)을 측정하였으며, 개인별 기초 대사율의 25% (단백질 15%, 탄수화물 62%, 지방 22%)를 기준으로 배정된 특정 열량의 아침 식사가 제공됐다. 또한 간식 섭취 직후에는 9단계 리커트 척도(Likert)를 사용하여 제공된 간식에 대한 식욕 평가 및 리즈 식품 선호도 설문 검사(Leeds Food Preference Questionnaire)를 통해 고지방 및 저지방 식품에 대한 이미지 선택을 살펴봄으로써 식품에 대한 선호도와 잠재적 욕구를 평가하였다. 식욕 평가는 오전 간식 때까지는 30분 간격, 그 이후에는 60분 간격으로 식사 시간 전후로 이루어졌다.   실험 결과, 아몬드를 섭취한 실험군의 포만감 지수(satiety quotient, SQ)는 치즈 크래커를 섭취한 대조군보다 더 높았으며 다른 고지방 식품을 섭취하고자 하는 욕구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몬드를 섭취한 실험군의 경우, 치즈 크래커 또는 물만 섭취한 대조군 대비 1일 열량 섭취량에서 큰 차이가 없었으나, 아몬드 섭취 후 2시간 후 제공된 점심 식사에서 섭취한 칼로리양이 감소해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즈대학교 정신생물학 연구 교수인 핀레이슨은 “이번 연구를 통해 아몬드를 식간 간식으로 섭취하면 식간 공복이 억제될 뿐만 아니라 고열량 식품 섭취 욕구 역시 감소시킬 수 있었다”라며, “이는 곧 연구 참여자들이 실험실이라는 통제된 상황을 벗어나 고열량 식품에 노출되어도 이에 대한 섭취 충동을 느낄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건강한 체중 관리와 영양 섭취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아몬드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문 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7/2020052701419.html
Almond as a morning s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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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벌의 날’ 캘리포니아 아몬드협회, 꿀벌 보호를 위한 노력 지속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5월 20일은 ‘세계 벌의 날(World Bee day)’이다. 개체 수가 격감하고 있는 꿀벌을 보존하고 생태계의 지킴이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꿀벌을 알리기 위해 유엔(UN)이 제정한 날이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꿀벌은 전 세계 식량의 90%를 차지하는 100대 농작물 중에서 약 70%에 해당하는 농작물의 수분을 담당한다. 또한 주변 환경에 매우 민감한 꿀벌의 서식은 곧 그 지역의 자연 생태계가 건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환경 지표종이기도 하다. 올해의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꿀벌의 수분에 의존하는 농작물 생산에 난관이 예상되면서 꿀벌 건강과 이들의 생태계 보존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자가 수분이 불가능한 아몬드 나무의 경우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꿀벌의 존재가 필수적이다. 동시에 아몬드 꽃가루는 꿀벌이 필요로 하는 10종류의 아미노산을 제공하여 벌집이 튼튼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이처럼 상호의존적 관계에 놓인 꿀벌과 아몬드의 관계를 유지하도록 미국 캘리포니아 아몬드 농장에서는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월과 3월 사이에 피는 아몬드꽃은 긴 겨울을 보낸 꿀벌이 처음 맞이하는 양질의 식량원으로 양봉가들은 개화 전 캘리포니아 전역의 아몬드 농장으로 벌통을 운반한다. 개화 후 아몬드 농장에서 양질의 꽃가루와 꿀을 모은 꿀벌은 그들의 서식지인 벌집을 키우고, 양봉가들은 크기가 큰 벌집의 경우 두 개로 갈라놓은 작업을 통해 더 많은 벌들이 농작물을 수분하고 꿀을 모을 수 있도록 돕는다. 즉 아몬드 농장의 벌집들은 미국 전역에 꿀벌을 퍼뜨리면서 해바라기, 감귤, 블루베리 등 더 많은 농작물이 수확되도록 전초 기지로 작용하는 셈이다.   양봉가들의 이러한 노력에 부흥하고자 아몬드 농가는 2000년대 초부터 양봉가에게 벌집당 평균 200달러 (한화 약 25만 원) 를 지불하고 아몬드 나무 기준 면적당 2개의 벌집을 임대하고 있다. 이는 양봉가로부터 벌들을 무상으로 제공받던 것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며, 이러한 상호 협조적 관계는 아몬드와 꿀벌의 건강한 공생 관계에 이바지하고 있다.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아몬드 생산뿐 아니라 세계 식량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꿀벌 보호에 앞장서고있다. 지난 1995년부터 꿀벌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5대 요인(진드기, 해충, 질병관리, 유전적 다양성, 살충제 노출)에 관한 연구 사업에 125건에 350만 달러(한화 약 43억 원)를 지원해 왔다. 지난 1월에는 세계 최대 비영리단체 ‘폴리네이터 파트너십(Pollinator Partnership)’과의 제휴를 통해 꿀벌 친화적 농업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디지털 맵핑 도구인 ‘비웨어(BeeWhere)’ 의 개발 및 출시도 지원하고 있다. 비웨어란 양봉가가 모바일 앱을 통해 벌집의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는 실시간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맵핑 시스템이다.   김민정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한국지사 이사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꿀벌 보호를 위한 선제적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아몬드 농가와 양봉가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꿀벌 건강 연구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가능한 아몬드 생산에 힘쓸것”이라고 강조했다.   본문 링크 : http://www.realfoods.co.kr/view.php?ud=20200520000611
Almond orchard and honey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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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E 풍부한 ‘아몬드’ 로 만드는 초간단 영양 간식

[동아일보=최용석 기자]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집콕’족이 늘어나면서, ‘원물 간식’과 같은 건강 간식에 대한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는 줄어든 활동량으로 인한 체중 증가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고자 설탕이나 합성 감미료와 같은 식품 첨가제 없이 가볍고 간편하게 원물 간식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아몬드는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E가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인 천연식품이다. 아몬드 한 줌 (약 23알, 30g)에는 한국인의 비타민 E 하루 섭취 권장량의 67%인 8.0mg이 함유되어 있다. 아몬드에 함유된 비타민 E는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몬드를 활용한 초간단 영양 간식을 소개한다. 보는 즐거움과 골라 먹는 즐거움, 영양까지 더한 시즈닝 아몬드는 K푸드로 부상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주재료인 아몬드를 비롯한 몇 가지 재료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다. 올리고당을 녹여 입힌 통 아몬드에 블루베리, 녹차, 초콜릿, 치즈 가루에 잘 섞어 주면 된다. 시즈닝의 종류나 배합 비율을 기호에 맞게 조합하면 나만의 특별한 시즈닝 아몬드가 된다.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아몬드 뷰티 바’는 아몬드를 비롯한 블루베리, 포도 등 건과일과 시리얼을 올리고당에 버무려 냉장고에 넣어 굳히면 완성된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한국 담당 김민정 이사는 “아몬드 하루 한 줌이면 비타민 E, 식이섬유, 단백질 등 11가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며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아몬드 간식을 취향에 맞게 만들어 건강한 집콕 라이프를 즐기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본문 링크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429/100857911/1
Seasoning Almonds_Healthy Almonds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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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E 풍부한 아몬드 한 줌으로 간편하게 챙기는 건강 관리법

[아시아경제=임소라 기자] 쌀쌀한 아침 저녁과는 다르게 낮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일교차가 커지는 4월이다. 이처럼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는 면역력이 약화되기 쉬워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에 유의해야 하는 시기이다. 특히, 면역력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는 요즘, 바이러스와 세균 침투에 대비하기 위한 ‘면역력’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체내 활성 산소에 대항해 면역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비타민E’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비타민E는 강력한 항산화 영양소로, 인체의 세포막을 강화 시키고 항체의 생산 능력을 높여 여러 세균과 바이러스들의 공격을 방어하고 체내 침입을 예방한다. 또한 적혈구 형성에도 필수적인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철의 흡수를 도와 혈류 내 백혈구 수 증가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면역력을 강화에도 효과적이다. 이 비타민 E는 신경과 근육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주는데도 관여해 인체에 필수적이이며, 모든 비타민과 마찬가지로 비타민 E 역시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식품 등으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비타민 E가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인 아몬드 한 줌(약 23알, 30g)에는 한국인의 비타민 E 하루 섭취 권장량의 67%에 해당하는 비타민 E 8mg이 함유되어 있다. 게다가 아몬드에 함유된 비타민 E는 일반 건강 보조 식품에 포함된 비타민 E보다 흡수율이 2배나 높은 알파-토코페롤 형태로, 더욱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최근 매일 착용하는 마스크 착용 탓에 지치기 쉬운 피부건강 회복에도 아몬드 섭취가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 함유된 비타민 E의 항산화 물질은 자외선이나 오염물질 등 기타 환경적 요인으로 생성되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 조직을 보호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고 노화를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비타민 E는 피로로 인한 무기력 완화에도 좋아 지속된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습기 탓에 탄력을 잃고 푸석해진 피부를 회복하고 생기를 불어넣는데 효과적이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한국 담당이자 미국 국가 공인 영양사인 김민정 이사는 “하루 한 줌의 아몬드를 섭취할 경우 비타민 E뿐 아니라 식이섬유(4g), 비타민 E(8mg), 단백질(6g), 몸에 이로운 단일불포화지방 등 11가지 필수 영양소가 들어 있어 면역력 향상 뿐만 아니라 환절기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라고 전했다.   본문 링크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41613460434348
Vitamin E with alm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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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지속가능한 수자원 공급 위한 노력 지속

[국민일보=이세연 기자] 오는 3월 22일은 국제연합(UN)에서 지정한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이다. ‘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수질오염과 물 부족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제정한 날로, 올해는 기후변화로 인한 대규모 홍수, 가뭄, 산불 등의 문제에 주목하여 ‘물과 기후변화(Water and Climate Change)’가 핵심 주제로 선정됐다. 이처럼 전지구적 차원의 환경 변화와 맞물려 물 안보의 확보가 국제적인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특히 용수 사용량이 많은 농업·산업 분야에 속하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경우 지속 가능한 수자원의 확보와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캘리포니아주(州)의 모데스토(Modesto)시에 본사를 둔 미 농무부 관리하의 비영리 단체이다. 특히 미국 아몬드 생산량의 100%, 국내 수입되는 아몬드의 99%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지속 가능한 수자원의 공급과 관리를 통해 생산된 천연 식품 아몬드로 모두의 삶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캘리포니아 아몬드 재배 농가들은 1982년부터 관개 효율성 증진, 지하수 함양, 수질 개선 등을 위한 200여개가 넘는 연구를 지원해왔으며, 그 결과 지난 20년간 아몬드 생산량 1파운드(450그램) 당 농가의 물 소비량이 33% 감소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낸 바 있다. 또한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2025년까지 아몬드 1파운드(450그램) 생산에 사용되는 물 소비량을 20% 추가 절감할 예정이며, 주요 관개 관리 기법 및 부문 별 정확도 향상법을 제시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수립한 “아몬드 관개 개선(Almond Irrigation Improvement Continuum)” 로드맵을 실행할 수 있도록 아몬드 농가를 지원하는 활동도 펼치고 있다. 또한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수자원 관련 사업을 포함,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2019년 1월 ‘아몬드 농가 2025 목표(Almond Orchard 2025 Goals)’를 발표했다. 본 로드맵에는 아몬드 농업용수 사용량 추가 절감,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달성, 친환경 병충해 관리 방식 채택 확대, 아몬드 수확철 기간 지역 대기질 개선이 포함되며 지역 사회와 환경을 보호하는 동시에 보다 발전되고, 안전하며, 건강한 아몬드 재배법을 실천하기 위한 지표를 제시했다. 이에 맞춰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앞서 언급된 아몬드 1파운드(450그램) 생산에 사용되는 물 소비량을 20%을 감소시키는 목표 외에도, 2025년까지 ▲아몬드 농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부산물을 최적으로 활용해 폐기물을 없애는 제로 웨이스트 실현 ▲친환경 병충해 관리 방식 채택률 25%까지 확대 ▲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수확 방법 재편 및 장단기 조치를 통해 수확철 먼지 발생을 50%까지 저감할 계획이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지속가능 농업 커뮤니케이션 담당 수석전문가 다니엘 비인스트라 (Danielle Veenstra)는 “최근 환경오염이 가중됨에 따라 물 부족 현상과 수질오염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앞으로도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를 위해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본문 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385024&code=61141611&cp=nv
Almond orchard and sprink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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