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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인 아몬드, 하루에 몇 알씩 먹어야 할까?
Almond Board |

[메디컬리포트=김현수 기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힘든 것은 간식을 참아내는 것이다. 과일로 간식을 대체할 수 있지만 과자의 바삭거리는 식감과 고소한 맛이 그리워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럴 때 권유하는 것이 바로 다이어트 간식의 대표, 아몬드이다. 오독오독 씹는 맛이 있고 고소하기까지 해 한 순간 흔들리는 간식의 유혹으로부터 당신을 구해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몬드의 칼로리는 얼마이고, 한 번에 어느 정도까지 먹어도 괜찮을까? 아몬드의 효능과 칼로리, 주의사항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아몬드의 효능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비타민 E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고소한 맛에 비해 지방의 축적으로 가는 것이 적고 피부 미용에도 좋으며 철분, 칼슘 등도 풍부해 영양소를 고루 섭취해야 하는 다이어트에는 딱인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비타민 E는 강력한 산화 방지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노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아몬드의 칼로리 및 적정량 
아몬드의 칼로리는 100g 당 597kcal로 절대 낮은 칼로리가 아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양이 찰 때까지 아몬드를 섭취하는 것은 절대 안된다. 아몬드의 적정량은 약 30g으로 하루 23알 내외로 섭취하는 것이 좋고 만약 아몬드의 알 크기가 클 경우 적절하게 개수를 조절해주는 것이 좋다.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일 경우 23알 보다 양을 더 적게 먹어주는 것을 권한다. 

아몬드 볶는 법 
아몬드를 구입할 때는 너무 마르지 않고 붉은 갈색을 띠고 있는 것이 좋다. 또 아몬드는 다른 음식의 냄새를 잘 흡수하기 때문에 잘 밀봉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다. 생아몬드를 구입한 경우 볶아준 후 먹는 것이 더 고소하고 좋은데, 전처리 과정을 거친 후 볶아줘야 한다. 먼저 찬물에 한 번 담가 흔들어주고 흐르는 물에 잠깐 헹궈주는 것이 좋다. 그 후 물기를 키친타월로 제거해주고 물기가 빠진 아몬드를 팬에 볶아주면 된다. 이 때 물기를 마저 바짝 말려준다는 생각으로 살짝 볶아준다. 그러면 물기가 마르면서 물기때문에 들떠있던 아몬드의 껍데기가 밀착되게 된다.  


본문 링크: http://medicalreport.kr/news/view/83553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에 대하여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우수한 재배 방식으로 생산된 천연 식품 아몬드로 모두의 삶을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단체입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약 7,600여 개에 달하는 재배 농가들과 가공 업체들을 대표해 전략적인 시장 개발, 혁신적인 연구 진행, 업계 내 모범 경영 도입 촉진 등을 통해 건강에 좋은 아몬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1950년에 설립돼 캘리포니아주(州)의 모데스토(Modesto) 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 농무부의 관리하에 있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한국에서는 피부 건강과 체중 조절 등 아몬드의 뷰티 효능에 초점을 맞춘 여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뷰티 간식으로서의 아몬드를 알리기 위해 ‘아몬드, 유어 뷰티 시크릿(Almonds, Your Beauty Secret)’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와 캘리포니아  아몬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캘리포니아 아몬드 웹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그리고 블로그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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