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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독오독 매콤한 별미 '허니 스파이시 아몬드 치킨'
Almond Board |

[한경키즈맘=김경림 기자] 견과류 섭취의 적정량은 하루 한줌 정도이지만 신경 써서 챙겨 먹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일부는 견과류의 칼로리가 높아 먹으면 살이 찌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최근 견과류의 체내 흡수 칼로리가 실제로 알려진 것보다 적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이들을 안심시킨다. 미국 농무부 산하 농업연구소의 생리학자 데이비드 베어 박사 연구팀이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의 칼로리와 실제로 체내에서 흡수되는 칼로리를 비교한 결과 5~23%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처럼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견과를 활용한 레시피가 있다. 허니 스파이시 아몬드 치킨은 매콤한 맛을 아이 입맛에 따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메뉴다. 

재료
아몬드 2컵, 닭가슴살 3개(400g), 달걀 1~2개, 소금 1/3 작은술, 후추 1/4 작은술, 파슬리 1줄기

허니 스파이시 소스 만드는 방법
꿀 3/4컵, 핫소스 1/3컵, 갈릭후레이크 또는 다진 마늘 1/2 작은술

만드는 법

1. 아몬드는 믹서에 갈거나 칼로 곱게 다진 후 소금 1/3 작은술, 후추 1/4 작은술을 넣고 섞는다.
2. 닭가슴살을 반으로 포를 뜬 후 소금, 후추를 약간 뿌려 간한다.
3. 달걀을 풀어 밑간한 닭가슴살을 달걀물, 다진 아몬드 순으로 입힌다.
4.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어 윗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20~25분간 굽는다.
5. 볼에 허니 스파이시 소스 재료를 넣고 섞는다.
6. 파슬리는 잎을 곱게 다져 종이타월에 올려 수분을 꼭 짠 후 포슬포슬한 상태로 준비한다.
7. 구워진 닭가슴살에 숟가락을 이용해 허니 스파이시 소스를 두 번 덧바르며 200도의 온도에서 5분씩 더 굽는다. 완성된 치킨을 그릇에 담은 후 다진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다.
 

TIP
-튀기지 않아 담백하며, 아몬드의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의 치킨을 즐길 수 있다.
-기호에 따라 파슬리잎 대신 고수잎을 다져 올려도 잘 어울린다.
-아몬드와 함께 호두, 캐슈넛 등 다양한 견과류를 함께 섞어 사용해도 좋다.
-닭가슴살, 닭안심, 닭다리 등 다양한 부위를 사용해도 좋으나 닭의 뼈를 발라내고 같은 두께로 썰어 조리해야 같은 시간 동안 속까지 균일하게 익힐 수 있다.
-기호에 따라 플레인 요거트 또는 사워크림 1/2컵을 곁들인다. 

기사 본문: https://kizmom.hankyung.com/news/view.html?aid=201809207596o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에 대하여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우수한 재배 방식으로 생산된 천연 식품 아몬드로 모두의 삶을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단체입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약 6,800여 개에 달하는 재배 농가들과 가공 업체들을 대표해 전략적인 시장 개발, 혁신적인 연구 진행, 업계 내 모범 경영 도입 촉진 등을 통해 건강에 좋은 아몬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1950년에 설립돼 캘리포니아주(州)의 모데스토(Modesto) 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 농무부의 관리하에 있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한국에서는 피부 건강과 체중 조절 등 아몬드의 뷰티 효능에 초점을 맞춘 여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뷰티 간식으로서의 아몬드를 알리기 위해 ‘아몬드, 유어 뷰티 시크릿(Almonds, Your Beauty Secret)’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와 캘리포니아  아몬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캘리포니아 아몬드 웹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그리고 블로그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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